바캠프 영상 스케치
BarCamp Seoul 행사의 영상스케치입니다.
비록 몇분에 불과한 짧은 영상이긴 하지만
글이나 사진만으로는 느낄 수 없는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느끼실 수 있으실거예요.
모두들 즐거워보이죠? 소통은 즐거운 일입니다. ^^
인터뷰에 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토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일찍부터 나와 촬영하고 편집까지 해준
재단의 인턴... 재윤님도 정말 수고하셨어요.

다음세대재단이 후원한 바캠프서울 행사가 6월 2일, 토요일 다음커뮤니케이션 3층 강당에서 성황리에 끝났습니다. (바캠프서울 홈페이지) "미디어를 활용하여 소통의 장벽을 없애고, 다양한 소통의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는 네트워크를 구축"한다는 비전과 전략을 가지고 있는 다음세대재단이 바캠프서울 행사와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접한 것은 행복한 일이었습니다.













벌써 끝난지 10일 가까이가 되네요.BarCamp Seoul 행사의 영상스케치입니다.비록 몇분에 불과한 짧은 영상이긴 하지만글이나 사진만으로는 느낄 수 없는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느끼실 수 있으..
예전에 알려드리기도 했지만... http://www.daumfoundation.org/blog/grant/12
다음세대재단에서 후원하는 BarCamp Seoul 행사가 내일로 다가왔습니다.
내일 재단에서는 3명 정도가 참석해서 행사 진행에 도움을 드리고, 촬영과 녹음 등을 할 예정입니다. 다녀온 후에 좋은 내용으로 후기를 담아내도록 하겠습니다.
그냥 들으면 새로 나온 와인바 이름인가 의아하실 것입니다. 바캠프(Barcamp.org)는 미국 실리콘 밸리에서 시작된 참여형 형식의 언컨퍼런스를 지칭 하는 말입니다. 언컨퍼런스는 미리 강의자를 정해 청중에게 일방적으로 정하는 기존 컨퍼런스 형식이 아니라 누구나 당일날 행사장에 도착해서 자신의 관심사를 적어 놓고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주제를 이야기하거나 데모를 보여 주는 방식입니다. 최근 참여와 공유의 웹2.0이 기존 컨퍼런스 형식에도 영향을 준 것입니다.
바캠프는 대표적인 언컨퍼런스로서 전 세계 다양한 도시에서 자발적인 참여자에 의해 조직되고 여러 인터넷 업체들이 그러한 모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작년 10월에 첫 행사가 열렸고 오는 6월 2일(토) 두번째 바캠프서울 행사가 다음커뮤니케이션 본사에서 열립니다.
본 행사는 다음세대재단과 Daum DNA가 후원 하는 행사로 ‘정보 사회와 기술의 만남’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열리게 됩니다. 참여하고자 하는 사람은 스스로 위키 페이지를 수정해서 자신의 관심사를 적고 참가 신청을 하게 됩니다. 모든 참가자가 한번 이상 발표를 해야 한다는 규칙에 의해 50명에 한정되어 있으나 30명이 넘는 사람이 대기 하고 있습니다.
참가자의 면모도 다양합니다. 한국 크리에이티브 커먼즈에서 활발히 활동을 하는 윤종수 판사님를 비롯해서 정보공유연대, 민주노동당, 미디어 행동 연대 같은 정보 사회 단체를 비롯 하여 국내 최초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인 아이네트 창업자인 허진호 박사님을 비롯 다음, NHN, SK커뮤니케이션즈의 주요 기술 리더들이 스스로 모인 행사입니다.
문효은 다음세대재단 대표는 “우리 나라 인터넷의 발전이 혁신적으로 발전 했으나 기술과 사회의 담론에 대한 대화가 매우 부족했다. 바캠프서울 같은 자발적 대화의 자리가 만들어 진다는 사실만으로 놀랍다.”며 향후 이러한 참여형 모임에 대해 계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첫번째 바캠프 서울 행사 결과는
http://barcamp.org/BarCampSeoul나
동영상 사이트 http://barcamp.tistory.com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회 바캠프 서울 사진 모음: http://blog.webservices.or.kr/hollobit/album/barcampseoul2006/)

자발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하는 형식이 없는 컨퍼런스 BarCamp가 열립니다. BarCamp는 다양한 관심사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만나 서로 의견을 교환하는 교류의 장으로 모두가 참여자이고, 구경꾼은 없습니다. 실리콘밸리에서 시작된 이 행사는 전 세계적으로 주로 인터넷 서비스나 기술에 관한 주제를 기반으로 열리고 있는데, 영화 만들기나 취지 생활 같은 주제로도 무방한 행사입니다. 다음세대재단에서 미디어.커뮤니케이션 기금을 통해 후원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다음세대재단과 다음커뮤니케이션이 스폰서로 참여하여 누구든지 무료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만, 처음 참여하신 분들은 본인의 생각을 발표해야 합니다. 물론 주제는 참가자가 스스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발표는 현장에서 말로 하셔도 되고, PPT로 하셔도 되고, 문서를 출력해서 하셔도 됩니다. 즉, 발표 형식도 본인이 선택할 수 있다는 이야기죠. 그리고 관심이 가는 주제별 섹션에도 자유롭게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참가신청 또한 BarCamp 2007 홈페이지에서 본인이 스스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본인의 이름, 소속, 관심분야, 발표주제 등을 위키 기반의 홈페이지에 적어주시면 됩니다. (5월 16일, 현재 이미 발표자는 선착순 50명으로 마감된 상태입니다)
* BarCamp의 규칙과 진행방식은 작년 BarCamp Seoul 행사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시간 및 장소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10~11시 사이에 도착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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