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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재단 사이트가 소셜미디어와 매쉬업을 활용하여 사이트를 개편하였습니다.

사실 다음세대재단의 소셜미디어 활용은 꽤 오래전부터 진행해 왔던 것이지만.. 실험적으로 사용하던 서비스들을 정리하고 재단 성격에 맞는 소셜미디어 서비스를 선정하고 본격적으로 활용하게 된 것은 4개월정도 됩니다.

조금 늦은감이 있지만 2010년 6월 다음세대재단 트위터(http://twitter.com/daumfoundation)를 운영한 것으로부터 시작하여 최근 유저스토리랩(http://userstorylab.net/)의 트윗믹스(http://tweetmix.net/) 위젯을 다는 것 까지 소셜미디어 및 매쉬업 서비스를 활용하면서 다음세대재단의 사이트도 조금씩 변화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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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홈페이지에 소셜미디어 영역 추가


다음세대재단 소셜미디어


Twitter : http://twitter.com/daumfoundation
Flickr : http://www.flickr.com/photos/daumfoundation/
Vimeo : http://vimeo.com/daumfoundation
Daum tvPot : http://tvpot.daum.net/brand/Top.do?ownerid=hWmDSpPg4JA0
SlideShare : http://www.slideshare.net/daumfound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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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를 운영하면서 가장 골치아픈 것 중에 하나는 저장소 공간과 트래픽입니다. 이에 가장 크게 작용하는 것이 사진과 동영상일 것입니다.

그 중 동영상은 꼭 소셜서비스를 활용하길 추천하는 부분입니다.

가장 많은 공간을 차지하는 미디어이자 가장 많은 트래픽을 요구하는 미디어이기 때문입니다.
이미 수많은 동영상서비스 사이트가 있고, 각 서비스마다의 장단점이 있지만 다음세대재단은 다음 tvPot과 Vimeo 서비스를 선택했습니다.

tvPot은 브랜드팟이라는 다음세대재단의 브랜드를 키워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유스보이스(http://youthvoice.or.kr/)에 넣은 툴처럼 외부사이트에서도 쉽게 동영상을 올리고 감상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기때문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유스보이스 사전제작지원 영상 업로드 기능)

Vimeo는 고해상도의 높은 화질과 유료(Plus) 계정 시 특별한 제한 없는 업로드가 가능하기 때문에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물론 무료 계정도 존재하며 몇 가지 불편한 점을 제외하면 충분히 무료계정도 사용해 볼 만합니다. 차이점은 http://vimeo.com/plus 에서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두번째로 사진 관련 서비스는 Flickr를 선택했습니다.

2009년 체인지온의 사진을 올리는 용도로 Google PicasaWeb을 활용했었지만, Flickr의 편리한 인터페이스와 다양한 위젯과 툴, PicasaWeb의 용량 제한(물론 충분하지만..)등으로 최종 Flickr를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Flickr도 Picasaweb과 마찬가지로 유료계정이 존재하며, 무료계정은 최종 200개의 사진만 보인다거나 한번에 업로드할 수 있는 사진의 제한때문에 다음세대재단에서도 유료계정을 운영하기로 했으며, 1년에 $24.95 의 비용을 지불해야 했습니다. 물론 유료가 부담 될 수 있지만 사진의 분량을 생각했을때 이같은 저장 공간과 트래픽의 비용을 서버 비용으로 비교한다면 절대 비싼 비용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외 Twitter는 다음세대재단의 소식과 정보를 보다 빨리 알리는 역할로, SlideShare는 교육자료나 발표자료등 문서자료와 PPT를 공유하는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SlideShare와 유사한 서비스로 Scribd (http://www.scribd.com/) 도 있습니다.

2. 위젯



1.1 Twitter Button

Twitter Button (http://twitter.com/goodies/tweetbutton) 은 Twitter 에서 공식으로 배포하는 위젯입니다. 현재 글을 Tweet 하거나 이 글을 Tweet 한 숫자와 누가 이 글을 Tweet 했는지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미 TweetMeme (http://tweetmeme.com/) 이나 개인이 개발하여 배포하던 다양한 위젯들이 있었지만.. Twitter에서 공식으로 내놓은 Button 이라는 신뢰감(?) 혹은 디자인 때문에 많은 분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숫자의 정확성 혹은 느린 숫자의 카운팅 (아마도 짧은 주소분석 시간차인 듯 합니다), 일주일전의 트윗은 검색할 수 없다는 단점이 존재합니다.

1.2 Tweetmix Widget

마지막으로 Userstorylab의 도움을 받아 Tweetmix 위젯을 설치하였습니다. Tweetmix의 블로그 (http://blog.tweetmix.net) 의 하단 위젯을 보고 문의를 드렸는데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셨습니다. Twitter Button과 기능면에서는 거의 같지만 바로 관련된 트윗의 리스트를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일주일전의 글이 삭제되는 그런 단점도 없습니다.)

메타블로그로 운영되고 있는 허전한 재단의 소식부분을 Tweetmix Widget이 채워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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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여러 소셜미디어, 소셜서비스들을 검토하고 실험하고 있으며 적합한 서비스를 발견 시에는 적극 활용 할 예정입니다. 그때는 또 다시 안내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관련하여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아이티캐너스 메일 itcanus@daumfoundation.org 또는ncloud@daumfoundation.org 으로 메일 주시면 최대한 도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0/09/27 17:09 2010/09/27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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