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장애인 문화격차 해소를 위한 12편의 화면해설 영화 제작
시각 장애우들은 영화 관람시 소리만으로 내용을 인지할 수밖에 없어, 별도의 화면 설명을 추가한 제작 과정이 포함되어야 한다. 따라서 소리로 듣는 ‘화면해설 영화’는 화면 속 장면을 성우가 설명해주는 기법으로 국내에서는 비용과 제작소요 시간 등의 이유로 이와 같은 영상물의 제작 편수가 한정되어 있다.
이에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은 올해 상반기에 다음세대재단의 지원으로 CJ엔터테인먼트와 저작권이 협의된 ‘화면해설 영화’ 12편을 제작했으며, 하반기에도 추가로 ‘화면해설 영화’를 제작할 계획이다. 앞으로 다음세대재단 등은 시각장애인의 영상물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사업을 펼칠 예정이며, 이번에 제작된 ‘화면해설 영화’는 시각장애인 관련 단체, 방송국 등에 배포할 예정이다.
다음세대재단은 재단이 운영하는 ‘소리 아카이브’ (http://www.soriarchive.net) 웹사이트에 이번에 제작된 12편의 ‘화면해설 영화’를 올려서 누구나 자유롭게 시청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다음세대재단
<시청회 개요>
1. 일 시:
2. 상영영화 :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3. 장 소 :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지하 강당
4. 대 상 : 다음세대재단 관계자, CJ엔터테인먼트사 관계자
시각장애인, 관련기관 종사자 등
5. 제작영화 :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마파도, 살인의 추억, 위대한 유산, 태풍,
우리형, 너는 내 운명, 키다리아저씨, 가발, 내 남자의 로맨스,
어깨동무,지구를 지켜라 이상 1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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