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이네 다녀온 로레알 우렁각시~
가만히 앉아있어도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맺히는 7월 31일.
로레알 우렁각시 5명이 그룹홈 하늘이네 집에 다녀왔습니다.
로레알에서 07년도에 지원하는 그룹홈 중 한 곳인 하늘이네는
유치원생부터 중학생까지 12명의 아이들이 올망졸망 모여 사는 집입니다.
로레알 우렁각시들은 더운 날씨에도 마당청소, 화장실청소, 창틀청소 등
그룹홈 어머니들이 하시기 어려워 미뤄놓았던 집안일들을 말끔히 해놓았습니다.
우렁각시들에게는 덥고 힘들었던 만큼 기쁨도 큰 하루였답니다~
TAG 로레알그룹홈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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