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18일과 19일 양일간, 개인 사정상 참석하지 못한 둘을 제외한 프렌토 1기!
워크샵을 위해 강화도로 떠나다!

앞으로 뽑힐 프렌토 2기, 그리고 그 이후를 위한 발전적이고! 건설적인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떠난 워크샵. 오전에 장을 보고, 강화도 펜션에서 프렌토가 추구해야 할 비젼과 미션을 설정하고 또 앞으로 남은 기간을 비롯한 앞으로 어떤 일정들을 짜 나가야 할지 고민했던 알찬 시간이었다.

미션과 비젼을 설정하고 프렌토활동에 대한 점검을 하는 등 장장 6시간에 걸친 뜨거웠던 회의를 거친 이후, 1기의 끈끈함을 도모한 즐거운 자리도 이어졌다.

1박2일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 이상의 시간으로 느껴질 만큼 많은 생각을 했고
앞으로 우리가 해야할 일, 그리고 우리가 끝난 뒤에도 이어져야 할 많은 것들에 대해 고민 해 본 알찬 시간이었다.

숨막힐정도로 웃고 떠들고 진지하게 고민했던 그날의 장면들을 살며시 공개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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