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월 성황리에 개최되었던 제 1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그 뜨거웠던 현장 속으로 프렌토들이 다녀왔습니다!!
다양한 작품들이 다양한 이야기를 전해주었던 이번 영화제를 통해 프렌토들은 개막작으로 선정 된 "텐텐"에서 부터 소수자들의 목소리를 담아 낸 "이주여성", 소녀들의 감성을 이야기 한 "걸즈 온 필름" 까지 여러 목소리를 들어 보았습니다.
그리고 더불어 단편경선 우수작을 수상하긴 박지연 감독님의 솔직 담백한 인터뷰까지 만나 볼 수 있다고 하니 더욱 더 기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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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프렌토 소식에 스팸글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