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27일 토요일, 도봉산 자락에서
그동안 프렌토가 열심히 준비해 온 2008 유스보이스 DAY가 열렸습니다.
행사에 참여하셨나요? 안가봤으면 말을 하지마세요~~

개막은 1부 유스보이스 이야기로 유스 친구들을 환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어설프지만 프렌토의 연기가 단연 돋보이는 오프닝 영상을 시작으로 사회자 조동일 군의 재밌는 진행이 이어졌답니다. 이어서 프렌토 김평화양이 준비한 2008 유스보이스 히스토리 프레젠테이션을 마치고, 기대하고 기대하던 은하해방전선의 윤성호 감독님의 짧지만 강한 '작품을 참신하게 만든다는 것'의 TIP이 있었습니다.


2부 시간은 작품을 통해 나누는 수다 바이러스! 심성보선생님, 김태황선생님, 강에스더선생님, 문정현선생님 4분의 멘토선생님을 따라서 작품상영관으로 이동한 친구들은 자신의 작품을 다시한번 공유하며 하고싶었던 이야기, 궁금했던 것들을 풀어가는 알찬 시간을 보냈답니다.
'우리들의 바베큐를 먹어볼래!?' 드디어 허기진 배를 채우는 무제한 바베큐 시간이 지나고, 유스가 하나될 수 있는 야심찬 코너! 레크레이션 시간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간단한 아이스 브레이킹부터 친해질 수 있는 스킨십 게임까지~분위기는 후끈후끈 달아올라 멘토선생님, 프렌토, 유스들 할 것 없이 다들 즐거운 표정이었습니다.



3부 프렌토가 준비한 기막힌 AWARD! 자유의 테잎상, 이쁜 두상, 혼자서도 잘해요 상 등 재치있는 상장과 김치라면, 만화퍼즐 등 개성 넘치는 상품을 도우미 프렌토가 직접 수상자를 찾아내 시상아닌 시상을 하고 기념사진 촬영까지 마쳤답니다. 2008유스보이스에 참여해준 친구들 모두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는 '열정상'시상과 한해동안 멘토링에 수고해주신 멘토 선생님들께 선생님의 모습을 담은 '케리커쳐' 를 드리며 이번 2008유스보이스 DAY행사의 마지막은 그렇게 장식되었답니다.



마지막 수고해준 프렌토3기에게 박수를 보내며, 2008년 유스보이스를 기념하고 정리하며 단체사진을 남겼답니다. 더 생생하고 재미있는 현장은 곧 프렌토 친구들이 전해줄 것이니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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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토가 만든 자리여서 더 뜻 깊었어요.. 오래간만에 맘껏 즐기고 왔습니다. 포에버 프렌토.. 만쉐~~~
너무너무 수고많았던 참가자 친구들
다음세대재단분들, 멘토선생님, 프렌토 그리고 유스보이스친구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히히
전교1등했을때보다 더 즐거운 순간이었어요!!하하하핫 2009 유스보이스데이가 기대됩니다 벌써부터~
아아아아 다들너무수고많았던 너무즐거웠던 유스보이스DAY였습니다!!프렌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