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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띠 멘토-멘티들의 즐거운 오프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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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0일, 올해 신규매칭된 다음커뮤니케이션 멘토들과 강서청소년자활지원관 멘티들의 첫번째 오프만남 행사가 강서청소년자활지원관에서 열렸습니다.

오후 6시 회사정문, 첫 미팅에 나갈때의 설레임처럼, 두근두근 떨리는 마음으로 다음 멘토들은 강서청소년자활지원관으로의 긴 여정에 나섰습니다.

마음은 급한데.. 퇴근시간 지하철 2호선은 사람으로 가득차고, 왜이리 지하철은 더디게 가는것처럼 느껴지는지.. 계속 시계만 쳐다보며… 오늘 만날 멘티를 상상하며, 멘토들은 멘티를 향해 걸음을 재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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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시간에 멘티들은.. 6시 이전부터 기관에 나와서 멘토님들께 편지를 쓰고, 책상을 정리하고, 올라오는 계단에 꽃을 달고… 손님맞을 준비를 부지런히 했답니다.

만나기로 한 시간이 훌쩍 넘은, 7시 30분.. 드디어 멘토와 멘티의 감격적인 상봉의 순간이 되었습니다.

첫만남인데.. 아주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던 사람처럼, 금세 멘토와 멘티의 대화소리가 방안을 가득 메웠습니다.

함께 도시락을 먹고, 레크레이션도 하고, 그동안 궁금했던 이야기도 나누고, 사진도 찍고 하다보니.. 또 예정된 시간을 넘겼습니다. 항상.. 헤어짐은 아쉽듯이, 이 날도 아쉬움을 뒤로하고, 멘토와 멘티는 온라인 만남을 약속하며 헤어졌습니다.

멘토와 멘티의 즐거운 만남은 이 날 이후로 온라인에서 쭉~ 지속되고 있습니다~

<월간 인재경영 2007년 10월호 또띠 소개 기사>
*월간 인재경영은 인크루트가 만드는 인사교육 전문지입니다.




“명성은 화려한 금관을 쓰고 있지만 향기 없는 해바라기이다. 그러나 우정은 꽃잎 하나하나 마다 향기를 풍기는 장미꽃이다”미국의 유명한 시인이‘친구’를 표현한 말이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이해하고 따뜻한 위로의 말 한 마디를 해 줄 수 있을 만한 친구를 만들고 싶어한다. 난관에 부딪혀 실망하고, 때론 절망적이기까지 할 때,“ 괜찮아, 다 잘 될거야”라고 말해 줄 수 있을 만한 친구 말이다.
성경에는 이런 구절이 있다.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받고자 하는 대로 먼저 베풀어야 한다는 이야기다. 누군가에게 진심 어린 친구가 되어주지 못했다면, 아마도 자신 역시 그럴 만한 친구가 곁에 없지 않을까.
빠르게 확산된 인터넷 문화가 인간관계를 많이 단절시키고 차갑게 만든다는 이야기가 있다. 하지만 인터넷을 기반으로 서로 간의 마음을 나누는‘따뜻한 교감’이 멘토 프로그램을 통해 일어나고 있다.


또띠, 기업의 임직원과 소외 계층 청소년들이 함께하는 온라인 멘토링 프로그램

지난 2004년 10월부터 다음세대재단은 온라인 멘토링 프로그램‘또띠(Tor tee/ www.tortee.org)’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 상에서 이뤄지는 멘토링 프로그램으로서 멘토 는 기업의 임직원이 되며 멘티로는 소외 계층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초기에 다음커뮤니케이션과 NHN(네이버)이 함께 기부의 씨앗을 뿌림으로써 또띠가 탄생하게 됐고, 현재는 다음커뮤니케이션과 NHN, 중부도시가스, 메트라이프, 로레알코리아, 다음다이렉트, 투어익스프레스, 디자인캐스팅, 메타브랜딩 등 9개 기업에서 약 285명의 멘토가 또띠 프로그램에 함께 하고 있다.
2004년 시작 당시 약 1년 정도의 테스트 기간을 가졌고, 현재 또띠보다 조금 축소된 미니 또띠 사이트를 운영해 본 결과 멘토, 멘티 모두의 호응도가 굉장히 높은 편이었다고 한다. 그렇게 사업이 시작된 지 3년. 그 동안 또띠를 거쳐간 멘토는 약 460명, 멘티는 560명에 달한다.

“멘티들은 여러 지역의 복지관이나 자활 지원관 등 에 속한 청소년 아이들이에요. 편부모 가정이나 조부모 가정에서 자라는 아이들, 부모가 모두 장애인인 아이들, 경제적으로 굉장히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이 대 부분이죠. 이런 청소년들에게 1:1의 멘토가 붙여지게 되고 온라인 상에서 아이들의 이야기를 듣고, 공감하며 조언하는 조언자, 상담자,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멘토가 맡게 되는 것이죠”

 다음세대재단에서‘또띠’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김지혜 팀장의 이야기다. 환경이 어려운 청소년들이다 보니 무엇보다 올바른 어른에 대한 역할 모델이 필요하고, 이 어른과의 적절한 관계가 청소년들에게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큰 희망이 되고 있다고 김 팀장은 전한다.
 “또띠로 함께 하는 청소년들의 경우, 아침에 출근하고 저녁에 퇴근하는 직장인, 대학교를 졸업하고 자신의 업무를 가지고 회사에서 일하는 직장인에 대한 역할 모델을 거의 접해 보지 못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그러다 보니 자연히 아이들이 자신의 진로를 결정하는 문제에 대해서도 협소한 시각을 갖게 되죠”

어른에 대한 올바른 역할 모델 정립, ‘나누고, 대화하고, 격려받는 것이 큰 힘.

 멘토의 참여는 기본적으로 기업단위의 신청을 받고 있으며, 멘토와 멘티는 온라인 상에서만 활동하는 것을 지향하고 있다. 일주일에 1~2회 정도 멘티 라운지에 글을 남기면 멘토가 이에 대한 진로 상담이나 고민 상담을 하는 형식인 것.
 “인터넷만 되면 어디서나 접속할 수 있기 때문에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또 멘토와 멘티가 매칭 된지 6개월 이상 지나지 않고서는 오프라인 만남이나 개인 휴대폰 등의 연락은 금하고 있어요. 자칫하면 멘토가 너무 큰 부담을 느끼기 때문이죠. 멘티들은 사실 어떤 큰 도움을 바라는 것이 아닌 자신의 고민에 대해 누군가와 나누고, 따뜻하게 격려해 주는 사람이 필요하답니다”
 또띠 사업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또 한가지 이유는 멘토와 멘티 사이를 연결하는‘코디네이터’의 활약이다.
 코디네이터는 사회복지 전문가들로 멘토와 멘티를 관리해 주는 역할을 한다. 멘토와 멘티의 게시판을 모니터링하며 때론 멘토가 감당하기 어려운 질문이나 상황에 대한 대처방안도 조언하고, 활동이 미진한 멘토를 독려하는 역할도 하고 있다.
 무엇보다 또띠 사업은 온라인 멘토링 시스템인 만큼 온라인 시스템 구현에도 많은 힘을 기울였다. 그 결과 1:1매칭된 멘토-멘티만의 라운지 게시판과 멘토와 멘티로 속한 모든 회원들의 멘토-멘티 라운지, 이들을 관리하는 모니터링 툴과 멘토 활동과 관련한 온라인 교육시스템까지 갖추고 있다.
 ‘봉사’에 대해 하고는 싶지만 너무 어렵고 번거롭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 면에서 온라인의 쉬운 접근성을 기반으로 한 또띠 프로그램은 많은 직장인들에게는 봉사의 기쁨과 보람을 주고, 청소년들에게는 인생의 좋은 조언자를 만나도록 돕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 글 _ 이은경 기자 eklee@incruit.com


또띠의 멘토를 만나다. 메트라이프 아동복지재단 차선주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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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계기로 멘토로 참여하게 되었나.
지난 해 9월달 부터 멘토로 활동했으니까 딱 1년 정도 지났네요. 현재 메트라이프의 아동복지재단에서 청소년들을 지원하는 사업을 하고 있는데요. 장학사업을 기반으로 한 경제적인 지원이 주를 이루고 있어요. 그래서 늘 청소년 아이들을 도울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있긴 하죠. 어려운 환경에 있는 청소년들이 잘 성장하기 위해서는 경제적 지원도 필요하지만 문화적 지원과 정서적 지원도 함께 병행돼야 한다고 생각해요. 요즘 청소년들은 경제적인 빈곤에 대해서도 그렇지만 빈곤으로 인해 받을 수 없는 어떤 문화적인 혜택으로 인해 또래들과의 괴리감과 정서적 빈곤감을 느끼거든요. 그런 면에서 아이들에게 큰 도움은 아니더라도 멘티에게 좋은 조언자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멘티와 어떤 이야기를 주로 나누는가.
저의 멘티는 지금 고등학교 2학년 여학생으로 아버지와 함께 살고 있는 학생이에요. 많은 사람들이 그렇겠지만 이 친구 역시 학교에 대한 고민, 가정에 대한 고민, 진로에 대한 고민 등 나누는 이야기는 매우 다양해요. 얼마 전에는 자퇴를 하고 대학에 가는 것은 어떻겠느냐고 묻더라구요. 이 친구가 미래에 사회복지사가 되겠다는 꿈을 갖고 있어요. 제가 하고 있는 일과 밀접하기 때문에 미래 진로에 대한 상담도 많이 하고 저 역시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열심히 조언을 해 준답니다

멘토 활동이 부담스럽지는 않은지.
저와 같이 멘토를 하는 어떤 40대 남성분은 자신도 중학교 때 생활이 어려워서 타 기관으로부터 경제적 지원을 받아 공부했다며 자신이 받은 것을 멘토 활동을 통해 돌려줄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고 하시더라구요. 사실은 도움을 주기보다 받는 것이 더 많은 것 같아요. 온라인 상에서 이뤄지다 보니 크게 부담스럽지 않고, 멘티가 생각하는 것을 듣고 조언하다 보면 저 스스로도 살면서 잃어버렸던 어떤 마음들이 새록 새록 다시 살아날 때도 많거든요.

 
멘토님을 만나기 위해, 저멀리 제주도에서 시작해서 전국 각지의 멘티들을 실은 버스가 오후 4시 행사장에 도착하였습니다. 그리고 멘토들도 나의 멘티는 어디에 있을까 두근거리며 하나 둘씩 행사장을 들어섰습니다.

오후 5시 정각! 드디어 MetLife 또띠 오프만남이 시작되었습니다. 각자의 멘토, 멘티를 제일 먼저 찾은 5커플에게 상품을 준다는 사회자의 말이 떨어지자마자, 참가자들은 서로를 찾기 위해 이리저리 뛰어 다녔습니다. 한눈에 자신의 멘토, 멘티를 찾아낸 커플은 짝도 찾고 상품도 타는 1석2조의 행운을 안았답니다.

각자의 짝을 찾은 커플들은 식당으로 이동하여 맛있는 저녁식사를 함께 했답니다. 창문 밖 올림픽공원의 멋진 풍경을 바라보며 그동안 또띠 라운지에서 못다한 이야기를 오순도순 나누었답니다.

식사 후에는 본격적으로 첫만남의 어색함을 깨기 위한 레크레이션이 진행되었답니다. 두 팀으로 나누어 풍선 돌리기 게임도 하고, 벌칙으로 멘토, 멘티의 댄스 실력도 볼 수 있었답니다. 특히 마빡이 춤을 보여주신 멘토들은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몸을 아끼지 않으시고 이마가 빨게 질 때까지 춤을 추셨답니다.

더욱 가까워진 분위기 속에서 멘토님들이 멘티를 위해 각자 준비한 깜짝 선물을 전달하며, 둘만의 오붓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대화 중간중간에 다정하게 포즈를 잡으며 폴라로이드로 사진도 찍으면서..

 
마지막으로 다 함께 ‘또띠 파이팅’이라는 구호와 함께 단체사진을 찍으며 오프만남은 마무리 되었습니다. 2시간의 짧은 만남에 “다음에는 숙박으로 해요!”라는 멘토, 멘티들의 외침에 이번 오프만남의 찐한 아쉬움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이번 오프만남을 위해서, 멀리서 서울로 올라와 준 멘티들과, 바쁜 일정 중에도 일요일 저녁에 참석해주신 MetLife 멘토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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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띠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 오픈!!!

기업임직원과 청소년들이 함께하는 온라인 멘토링 프로그램인 또띠에서 온라인 교육프로그램을 오픈하였습니다.

그동안은 오프라인에서 진행했던 멘토교육과 멘티교육을 이제는 온라인에서 모두 들을 수가 있습니다.

멘토, 멘티 교육 모두 초기 2차시와 보수 2차시, 총 4차시 씩으로 구성되어있으며, 멘토, 멘티 캐릭터가 등장하여 수강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합니다.

온라인 교육을 통해 멘토, 멘티들이 더 즐겁고, 활발한 또띠활동을 하기를 기대합니다.

또띠바로가기 →














다음세대재단 문효은 대표님을 비롯하여 중부도시가스 유태표 대표이사님 , 중부재단 이혜원 이사장님 , NHN 사회공헌팀 권혁일 이사님 등 150 여명의 기업사회공헌 관계자와 복지현장 실무자 선생님들이 행사에 참석하여 또띠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셨습니다 .

기조강연 : 기업도 지역사회와 시민사회의 일원

기조강연을 맡은 박원순 아름다운재단 총괄상임이사님은 윤리경영이 전세계적으로 기업과 NPO 에서 화두가 되고 있으며 , 기업경영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과거에는 돈 많이 벌어 세금 많이 내고 노동자를 많이 고용하면 애국이라는 < 세금애국론 > 이 기업의 책임으로 인식되었다면 , 21 세기에는 기업도 지역사회와 시민사회의 일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해야 한다는 < 기업시민론 > 이 중요한 기업의 역할로 떠올랐다고 하였습니다 .

또한 기업사회공헌의 새로운 트렌드로 액수와 규모의 확대 , 사회공헌 부서의 설치 , NPO 와의 협력 및 파트너쉽 , 직원들의 참여 등에 대해 언급하였습니다 . 그리고 앞으로 중점을 두어야 할 사회공헌의 영역으로는 공동화된 농촌 구제 , 무너진 공교육 살리기 , 해체된 가정 , 결손가정 돕기 , 빈부격차 해소 , 울화증에 시달리는 한국인에 대해 이해 , 제 3 세계를 살리는 대안무역 , 새로운 시대를 여는 문화?예술?디자인에 대한 이해 , 희망을 여는 많은 NGO, NGI, 독립운동가에 대한 지원 등에 대해 강조하였습니다 .

또띠 연구결과 발표 : 직장인과 청소년에게 모두 효과적인 온라인 멘토링
강남대 사회복지학부 이홍직 교수팀이 6 개월간 설문조사와 심층 인터뷰 조사를 통해 도출해낸 ‘또띠의 성과'를 발표하였습니다 .



멘티 124 명 , 멘토 111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 ‘온라인 멘토링 프로그램에 대한 전체 만족도'는 5 점 만점에 3.61 점으로 ,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 이는 공간적 제약이 없는 ‘사이버공간을 이용' (4.24 점 ) 하여 ‘편리하게 시간을 활용' (4.18 점 ) 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 즉 , 온라인 멘토링도 바쁜 직장인의 새로운 자원봉사 활동으로 자리잡을 수 있음을 보여준 것입니다 .

‘또띠'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고민을 상의할 수 있는 상대를 얻음' (3.75 점 ), ‘꿈과 인생을 계획하고 설계할 수 있음' (3.52 점 ), ‘새롭고 다양한 경험을 직 , 간접적으로 함' (3.46 점 ) 등의 이유로 온라인 멘토링에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습니다 .

실제로 , 1 년 전부터 멘토링 활동을 하고 있는 멘티 김은영 양은 “제가 너무 힘들어서 죽고 싶다고 글을 올린 적이 있거든요 . 솔직히 말은 죽고 싶다고 했지만 관심 받고 , 위로 받고 싶은 어리광이었는데 , 멘토 언니가 그런 제 마음을 너무 잘 알고 위로해줘서 감사했어요 . ”라며 멘토로부터 정서적인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다고 했습니다 .

이어서 2 년간 또띠 활동을 실시한 다음커뮤니케이션과 NHN 의 기업사례발표 및 현장의 사례발표도 진행되었습니다 .

기업 사례발표 1 : 다음커뮤니케이션 , 전 직원의 20% 자발적 참여
멘토기업으로 참여하고 있는 다음커뮤니케이션에서는 또띠활동이 온라인 접근성이 용이한 기업의 특성을 잘 살릴 수 있는 기업자원봉사활동으로 전 직원의 20% 인 100 여 명의 직원들이 매년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합니다 .
또한 , 멘토링 활동뿐만 아니라 사내 카페테리아 수익금 전액을 또띠장학금으로 기부하고 있으며 , 매년 멘티들의 진로지도를 위해 다음커뮤니케이션에서 직접 멘티들의 모의면접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

기업 사례발표 2 :
NHN, 기업자원의 효과적 , 효율적 사용으로 사회와 소통 극대화
NHN 에서도 기업자원을 효과적 ,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사회와의 소통을 극대화하는데 또띠 프로그램이 적합하다고 판단하여 또띠의 founder 기업으로 참여하게 되었으며 , 또띠를 통해

사회와 더불어 번영하고자 하는 기업정신을 실천에 옮길 수 있었다고 합니다 . NHN 역시 멘토링 뿐만 아니라 멘티에 대한 장학금 지원 등을 하였으며 , 참여하는 직원들의 만족도도 매우 높다고 하였습니다 .

현장 사례발표 : 강서청소년자활지원관 , 정서적 지원 및 진로개척 도움
멘티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는 강서청소년자활지원관은 멘티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은 동영상으로 사례를 발표하였습니다 . 그동안 또띠활동을 하면서 멘티들이 많은 성장을 하였고 , 특히 정서적인 지원과 함께 진로를 개척해 나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

연구발표에 대한 토론은 서울시립대 정혜숙 교수 , 교보생명 사회공헌팀 홍상식 과장 , 여성가족부 정보화전략팀 정채용 팀장이 하였습니다 .


연구발표에 대한 토론은 서울시립대 정혜숙 교수 , 교보생명 사회공헌팀 홍상식 과장 , 여성가족부 정보화전략팀 정채용 팀장이 하였습니다 .


토론 1 : 여성가족부 정보화전략팀 정채용 팀장, 위민넷 운영의 어려움
여성가족부에서 위민넷 사이버 멘토링을 운영하고 있는 정팀장님은 위민넷을 운영하면서 멘토 모집의 어려움 , 예산 및 전문인력의 부족 등 운영상의 어려움에 대해 함께 나누며 또띠의 발전을 위한 조언을 해주었습니다 .

토론 2 : 서울시립대 정혜숙 교수, 윤리적 문제의 중요성 언급
서울시립대 정교수님는 윤리적 책임성에 대해 이야기를 하였으며 , 윤리적 문제 방지를 위한 교육 , 평가의 중요성에 대해 토론하였습니다 .

토론 3 : 교보생명 사회공헌팀 홍상식 과장, 다양한 기업임직원 자원봉사 제도 및 정책필요
교보생명 홍과장님은 기업 임직원의 자원봉사활동이 이제는 누구나 다 해야 하는 시대가 온 것 같다고 하며 , 다양한 제도와 정책이 필요함을 강조하였습니다 . 또띠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생산성 및 효율성 중심의 기업상황에 맞는 자원봉사활동의 형태이며 , 현장에서 직접적인 자원봉사활동을 하기 어려운 임직원들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하였습니다 . 또한 ‘ 지역사회와 고객의 트렌드 및 욕구파악 ' 과 ‘ 임직원 역량 개발 ' 측면에서 효과가 큰 프로그램으로써 참여를 통해 자원봉사자의 스킬이 지속적으로 개발될 수 있는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이라고 평가하였습니다 .

또띠 , 앞으로의 길을 찾아서 ..



이번 행사를 통해 또띠는 앞으로 멘토와 멘티가 환하게 웃을 수 있을 때까지 더욱 열심히 고민하고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 직장인들이 편리하고 효과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 정보화 시대에 걸맞는 기업사회공헌 및 자원봉사 프로그램 ' 으로 탄탄하게 자리잡는 그 날까지 .. 모든 청소년들이 든든한 친구가 생기는 그 날까지 …

 

또띠 사무국에서는 2004년 10월에 오픈한 온라인 멘토링 또띠 홈페이지를 이번에 리뉴얼하였습니다.
그동안 또띠활동을 하였던 멘토, 멘티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화사하고 밝은 이미지로 디자인을 변경하고, 편지지 기능, 멘티기관 소식,코디네이터의 문자 발송 기능 등 다양한 기능들을 추가하였답니다~

또한 새로운 홈페이지 곳곳에서는 모델로 신청하신 또띠 멘토와 멘티들의 예쁜(^^)얼굴을 보실 수가 있답니다.
마음과 마음이 만나는 또띠에서 항상 좋은 만남과 나눔이 있길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또띠에서는 리뉴얼을 기념하여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멘토, 멘티님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TAG 또띠
 

11월 2일 늦은 7시, 다음커뮤니케이션 교육장에서 6개월 이상 활동한 멘토들의 보수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멘티의 감정을 더 잘 이해하고, 도움을 주기 위해서 어떻게 온라인 대화를 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떤 이야기들을 하면 안되는지에 대해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하였답니다.
바쁜 중에도 참석해주신 멘토님들께 감사드리고, 혹시.. 참여하지 못하신 멘토님들은 내년 1월에 온라인에서 뵙겠습니다.~
또띠 사무국에서는 지금 온라인 교육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내년 1월 기대해주세요~
TAG 또띠, 멘토
 

9월 18일, 또띠사무국은 또띠 기업담당자들과 멘티기관 실무자들의 워크샵을 삼성동 오크우드에서 진행하였습니다.

또띠에 참여하고 있는 기업담당자 8명과 기관실무자 9명, 또띠사무국 등 22명이 함께한 이번 워크샵은 참여하는 기업과 기관이 함께 모여 코디네이터의 활동, 오프만남, 멘토-멘티의 활동, 연구, 웹사이트 리뉴얼 등 또띠활동 전반에 대해 이야기하는 자리였습니다.

낮 2시부터 밤 10시가 넘도록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좋은 의견들을 잘 반영하여 더 즐거운 또띠활동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TAG 또띠
강서청소년자활지원관과 이대성산종합사회복지관의 또띠 담당 사회복지사는 다음커뮤니케이션을 방문하여 기업사회공헌담당자와 함께 멘토-멘티 매칭을 하였어요.
가장 잘 맞을 것 같은 멘토와 멘티를 찾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다양한 정보를 교환하였지요.
그리고 각각 멘토들과의 개별적인 만남을 통해 앞으로 만날 멘티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보냈어요.
소중한 인연으로 연결된 e-멘티와 e-멘토..
아직 한번도 대화는 나누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긴장되고 설레인다'며 ‘빨리 만나고 싶다'는 멘토들..
조금만 기다리세요.. 이제 곧 만나게 됩니다 ^^
바쁜 업무를 잠시 접어두고 3층 교육실에 모인
신규멘토들은 준비된 맛있는 피자를 먹으며 서로의 얼굴을
익혔어요.
이날은 서울과 제주에서 근무하는 멘토들이 화상을 통해
한 자리에 모여 함께 교육을 받았던 아주 뜻깊은 날이었죠.
근무지는 서로 다르지만 멘토님들의 멘토링에 대한 관심과 열정은 대단했어요.. 후끈후끈.. 달아오른 교육장… ^^::
또띠의 e-멘토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나 자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내가 어떤 성격이고, 선호하는 의사소통 방식은 무엇인지 생각하고 이야기하는 시간이었어요.
곧이어 멘토링의 목적과 이멘토의 역할, 이멘토로서 꼭 지켜야 할 규칙과 효과적인 대화 방법에 대해 방대욱 실장님의 유쾌한 강의가 이어졌어요.
앞으로 일어날지모를 멘토님들의 ‘실제 상황’을 현실감있게 배울 수 있었던 교육이었어요.
여기서 잠깐~! “이멘토는 어떤 역할을 해야할까요?” 친구? 부모? 맥가이버? 전문상담가?…?? ^^;;

멘토 교육을 마치고
앞으로 6개월간 성실하게 활동할 것을 다짐하며 활동 서약서를 낭독하고 친필로 서약서에 사인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
멘토님들…
앞으로 멋진 또띠활동 약속하신 거에요~~

멘티를 만날 준비를 모두 마치고
지금부터 6개월동안 이 소중한 약속을 지켜낼 것을 다짐하며
책상위에 작은 약속 액자를 올려놓아요.
멘토님..
멘토링을 시작할 때의 첫마음 영원하시길 바래요.
바쁜 일상 속에서 소중한 시간 내어 함께해주신 멘토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만날 멘티와
신나는 또띠 활동을 부탁드립니다..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