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스포츠코리아)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젊은이 문화포털 ‘유스 보이스(http://youthvoice.daum.net)’를 선보이며, 문화 중심 사회공헌 사업의 포문을 열었다.
기존 기업의 사회 공헌이 물질적 지원에 집중해왔던 것에 반해, 다음의 사회공헌은 청소년의 창작활동을 지원해 문화를 업그레이드 하고 이를 전파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10일 정식 오픈하는 ‘유스 보이스’는 ‘퍼져라! 대한민국 젊은 목소리’라는 슬로건 아래, 청소년들의 미디어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종합 사회공헌 서비스다.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과 문화적 다양성 속에서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미디어를 접하고 제작할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해 줌으로써 스스로 자신의 꿈과 비전을 설계하고 실현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이번 서비스를 기획했다고 다음 측은 설명한다.
다음은 청소년 대상 미디어 교육현장 및 교육 활동가 등 미디어 관련 비영리 단체를 직접 지원함과 동시에 ‘유스 보이스’ 사이트를 통해 도움을 요청하는 청소년, 미디어교육 활동가, 비영리 단체들을 연결해 주는 역할도 담당하게 된다.
다음은 이미 비영리 문화재단인 ‘다음세대재단’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정보 공유와 문화 확산에 초점을 맞춰 해외 연사 초청 컨퍼런스 등 다양한 활동을 추가해갈 계획이다.
다음의 ‘유스 보이스’는 크게 ▲청소년들이 스스로 제작한 미디어 창작물을 게재하고 공유하는 온라인 플랫폼 ‘Yo! 스튜디오’ ▲청소년들의 미디어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유스 크리에이터(Youth Creator)’ ▲청소년들의 활동을 돕고 후원하는 ‘멘토링’ ▲다양한 미디어 관련 단체들을 소개하고, 확보하기 위한 서비스 ‘파트너즈’ 등으로 구성된다.
‘Yo! 스튜디오’는 청소년이 제작한 사진 및 영상 작품 등을 ‘유스 보이스’ 사이트에 올리고 공유할 수 있는 공간.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미디어에 자기 목소리를 담아 타인과 소통할 수 있다. 이곳엔 청소년의 미디어 제작을 활성화시키고자, 각종 미디어 활동에 필요한 저작권이 자유롭게 공개된 미디어 소스를 공유하는 ‘오픈소스’ 코너도 마련해 놓았다.
‘Youth Creator’는 청소년 미디어 창작활동을 직접 지원하는 서비스. 디지털 음악, 모바일,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타인과 소통하고자 하는 청소년에게 프로젝트 추진에 필요한 제작비, 기자재 대여비, 활동비, 미디어교육, 국내외 작품배포 및 관련 전문가와의 연계를 지원한다.
‘멘토링’은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가진 멘토(상담자, 지도자)가 온-오프라인을 통해 청소년들의 창의적인 미디어 활동을 격려하고 도와주는 곳이다.
‘찾아가는 미디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점도 ‘유스 보이스’만의 독특한 문화 나눔 활동이다. 10명 미만의 작은 분교, 교외의 작은 공부방 등 소외지역을 직접 찾아가 다양한 미디어 활동과 더불어 미디어 기자재 등을 기증하게 된다.
문효은 다음 부사장는 “유스 보이스는 그간 자원이 부족해 자기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내지 못했던 청소년들에게 미디어 경험과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는 통로가 될 것”이라며 “청소년에게 새로운 문화 변동의 경험을 제공하는 유스 보이스를 필두로 향후 누구나 문화를 창조하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사회공헌 서비스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스포츠코리아) 김정환/news@photoro.com
기존 기업의 사회 공헌이 물질적 지원에 집중해왔던 것에 반해, 다음의 사회공헌은 청소년의 창작활동을 지원해 문화를 업그레이드 하고 이를 전파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10일 정식 오픈하는 ‘유스 보이스’는 ‘퍼져라! 대한민국 젊은 목소리’라는 슬로건 아래, 청소년들의 미디어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종합 사회공헌 서비스다.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과 문화적 다양성 속에서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미디어를 접하고 제작할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해 줌으로써 스스로 자신의 꿈과 비전을 설계하고 실현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이번 서비스를 기획했다고 다음 측은 설명한다.
다음은 청소년 대상 미디어 교육현장 및 교육 활동가 등 미디어 관련 비영리 단체를 직접 지원함과 동시에 ‘유스 보이스’ 사이트를 통해 도움을 요청하는 청소년, 미디어교육 활동가, 비영리 단체들을 연결해 주는 역할도 담당하게 된다.
다음은 이미 비영리 문화재단인 ‘다음세대재단’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정보 공유와 문화 확산에 초점을 맞춰 해외 연사 초청 컨퍼런스 등 다양한 활동을 추가해갈 계획이다.
다음의 ‘유스 보이스’는 크게 ▲청소년들이 스스로 제작한 미디어 창작물을 게재하고 공유하는 온라인 플랫폼 ‘Yo! 스튜디오’ ▲청소년들의 미디어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유스 크리에이터(Youth Creator)’ ▲청소년들의 활동을 돕고 후원하는 ‘멘토링’ ▲다양한 미디어 관련 단체들을 소개하고, 확보하기 위한 서비스 ‘파트너즈’ 등으로 구성된다.
‘Yo! 스튜디오’는 청소년이 제작한 사진 및 영상 작품 등을 ‘유스 보이스’ 사이트에 올리고 공유할 수 있는 공간.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미디어에 자기 목소리를 담아 타인과 소통할 수 있다. 이곳엔 청소년의 미디어 제작을 활성화시키고자, 각종 미디어 활동에 필요한 저작권이 자유롭게 공개된 미디어 소스를 공유하는 ‘오픈소스’ 코너도 마련해 놓았다.
‘Youth Creator’는 청소년 미디어 창작활동을 직접 지원하는 서비스. 디지털 음악, 모바일,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타인과 소통하고자 하는 청소년에게 프로젝트 추진에 필요한 제작비, 기자재 대여비, 활동비, 미디어교육, 국내외 작품배포 및 관련 전문가와의 연계를 지원한다.
‘멘토링’은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가진 멘토(상담자, 지도자)가 온-오프라인을 통해 청소년들의 창의적인 미디어 활동을 격려하고 도와주는 곳이다.
‘찾아가는 미디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점도 ‘유스 보이스’만의 독특한 문화 나눔 활동이다. 10명 미만의 작은 분교, 교외의 작은 공부방 등 소외지역을 직접 찾아가 다양한 미디어 활동과 더불어 미디어 기자재 등을 기증하게 된다.
문효은 다음 부사장는 “유스 보이스는 그간 자원이 부족해 자기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내지 못했던 청소년들에게 미디어 경험과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는 통로가 될 것”이라며 “청소년에게 새로운 문화 변동의 경험을 제공하는 유스 보이스를 필두로 향후 누구나 문화를 창조하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사회공헌 서비스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스포츠코리아) 김정환/news@photor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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