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의 포스터는 소풍을 재촉하는 캐릭터들로 가득합니다.
어떤 소풍이냐고요?
무거운 지구를 옆구리에 낀 병구는 과연 지구를 지킬 수 있을까요?
삼순이가 베스트셀러로 만든--;; 모모. 당신은 모모와 친구가 될 수 있나요?
새하얀 눈사람같은 당신의 마음엔 사실은 TV 하나만 덩그러니 들어있는지도 몰라요.
낯선 외계생물 같은 당신, 당신 같은 세상.
친구를 만나기 위해서 이티처럼 우주선을 탈 필요는 없어요.
인문학 소풍에서 토론이라는 방법을 통해 세상을 만나게 될 테니까요.
튀김이만큼 열정적으로 침 한 번 튀겨보시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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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일정은 이제 강좌에 참여했던 모든 친구들이 함께하는 <대 토론회>뿐이네요.
제대로 침 튀기는 난상토론이죠.
토론회 소식 자세히 올릴테니, 청소년 교육에 관심있는 청소년, 성인 모두들 관심가져 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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