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세대지원사업의 선정 프로젝트인 <건강한 인터넷 생태계를 위한 정보인권지수 개발> 사업을 추진 중에 있는 함께하는 시민행동은 12차에 걸친 전문가 워크샵의 결과로 “정보인권지수”를 개발하고, 지난 9월 13일 <정보인권지수 개발을 위한 공개 워크샵>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공개워크샵에는 민경배 교수(경희사이버대학교 NGO학과), 장근영 박사(청소년개발원), 강장묵 교수(세종대학교 컴퓨터공학과) 등 정보인권지수 개발에 참여한 연구진들이 참석해 그간의 개발 과정 등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이와 함께 김지성 위원(정보공유연대), 오병일 국장(진보네트워크), 박수호 위원(불교사회과학연구소), 김철 팀장(한국정책지식센터)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토론자로 참석해 국내 최초로 개발되는 “정보인권지수”에 많은 의견과 조언을 덧붙였습니다.

네트워크에서의 개인의 책임성을 향상시키고 이를 통해 인터넷을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 개발되고 있는 “정보인권지수”는 이날 제기된 의견들과 토론 내용을 수렴해 10월 중 개발이 완료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트랙백 주소 :: http://www.daumfoundation.org/new/contents/news/trackback/133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