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세대재단의 후원으로 대안시각(사회, 정치, 여성, 인권, 노동, 동성애, 작가주의 등)의 문제를 대안영상으로 표현하는 작품을 제작지원하는 실험 비디오 제작 지원 프로그램 제6회 서울 뉴미디어 페스티벌 nemaf2006이 오픈하였습니다.
2004년에는 제작지원공모를 통해 총 4명의 작품이 제작되었으며, 여성성에 대한 작품인 ‘멜랑콜리아(안혜윤)’, 영화의 형식적인 실험작품인 ‘혜성프로젝트(김계중)’, 전래동화의 유연성에 대한 다큐멘터리 ‘해님 달님(박용석), 자유와 평화에 관한 작품 'ctrl+z(노애리)’를 제작. 2005년에는 형식과 내용을 실험한 ‘메트로놈’(최성우),‘당신이 여자친구’(송기원)가 제작. 2006년에는 ‘Approach the TRUTH_국가인권위원회법’(신기운), ’신자유청년 윤성호‘(윤성호)가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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