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이사 석종훈)은 5일 오전 서울 다음 홍대 오피스에서 독도 지키기 희망모금액 중 1차로 1억5천만원을 다음세대재단을 통해 한국홍보전문가인 서경덕씨에게 전달하고 있다.
다음이 전달한 모금액 1억5천만원은 오는 8월15일 광복절을 기념해 세계 유력 매체인 미국 위싱턴포스트지에 전면 광고 기금으로 사용될 뿐 아니라 오는 10월에 진행될 3차 독도 광고 프로젝트의 지원금으로 사용된다.
다음커뮤니케이션 김태호 마케팅센터장(왼쪽에서 두번째)이 네티즌 기부자들과 함께 서경덕씨(오른쪽)에게 모금액을 전달하고 있다.
뉴시스 | 허경기자 neohk@newsis.com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이사 석종훈)은 5일 오전 서울 다음 홍대 오피스에서 독도 지키기 희망모금액 중 1차로 1억5천만원을 다음세대재단을 통해 한국홍보전문가인 서경덕씨에게 전달하고 있다.
다음이 전달한 모금액 1억5천만원은 오는 8월15일 광복절을 기념해 세계 유력 매체인 미국 위싱턴포스트지에 전면 광고 기금으로 사용될 뿐 아니라 오는 10월에 진행될 3차 독도 광고 프로젝트의 지원금으로 사용된다.

다음커뮤니케이션 김태호 마케팅센터장(왼쪽에서 두번째)이 네티즌 기부자들과 함께 서경덕씨(오른쪽)에게 모금액을 전달하고 있다.
뉴시스 | 허경기자 neoh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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