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명 : 네 멋대로 찍어라
전북지역은 14개의 시군지역으로 이루어져 있다. 14개 시군지역은 중소도시를 제외하고는 문화적 소외지역으로 극장하나 없는 지역이 과반수 이상이다. 영화 한편을 보더라도 전주 또는 익산까지 나와야 하는 실정인 청소년들 중에는 영상제작을 꿈꾸고 미래의 영상산업의 기둥이 되고자하는 꿈을 갖고 있는 청소년들도 있을 것이다. 이러한 청소년들에게 영상제작 교육지원 및 영상작품 제작지원을 통해 문화적 소외현상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 청소년들의 창의적인 상상력을 동원해 청소년적인 영상작품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목적 및 목표
- 전라북도의 14개 시군지역 문화소외지역의 청소년들에게 영상제작의 기회 제공
- 체계적인 영상제작교육을 통한 영상제작활동 활성화
- 지역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통한 교육 효과 극대화
내용
전라북도내 14개 시군지역 방송반 및 영상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지원신청을 받은 후 4개팀을 선발하여 영상 교육 지원 및 영상제작지원을 실시한다. 영상교육지원은 선발된 청소년들의 요구를 들어보고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영상제작기초과정에서부터 촬영, 편집과정까지 진행할 예정이며, 영상교육지원활동이 끝나면 영상제작지원을 통해 청소년들이 직접 영상작품을 제작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해나갈 예정이다.
프로젝트 추진 지역 :
김제 길보종합사회복지관 - 2006년 1월 진행
순창 제일고등학교 <비따루기> - 3월 진행예정
완주 소양중학교 - 논의중
남원 실상사 대안학교 중등과정- 논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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