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사 이곳의 블로그의 존재를 알아 버렸습니다.
죄송합니다. 핑계를 대자면 과중한 업무와 교육사업에...치이다 보니...
앞으로 똑바로 하도록 할께요.

저는 이번 지원사업의 프로젝트를 담당하는 서정훈이라고 하고요...
전주시민미디어센터<영시미>교육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전주시민미디어센터<영시미>는 2004 지역미디어센터 설립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지난해 8월 개관한 지역영상미디어센터 입니다. 지역의 시민사회단체들의 협의체인 퍼블릭액세스 실현을 위한 전북네트워크(지역 16개 단체 참여)를 통해 운영되고 있는 대안적 형태의 공공문화기반시설입니다. 현재 다양한 상설교육프로그램과 찾아가는 미디어센터, 창작지원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영시미>는 영상시민미디어센터의 약자이기도 하고요...영상의 심(힘)이라고 하는 전라도 사투리이기도 하답니다...


위치 : 전주시내 전주우체국 건너편 산업은행 3층
전화 : 063)282-7942 / FAX : 063)282-7943
홈페이지 : www.0simi.org / E-mail : publicacc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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