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의에 열중하고 계신 샘들 | ![]() 나도 시나리오를 만들어 볼까? |
![]() 나도 제작가 | ![]() 우리가 만든 영상이 이럴수도 있겠구나~ |
![]() 강사샘(드라마고)과 한컷.. | ![]() 쉬는시간에 한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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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 신재성-공동체 나다
내용 : 인문학적 인식을 통하여 세상 읽기와 소통의 문제를 이해하는시간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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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아동센터연합회 : 미디어교육 교사 커리큘럼
주최/대전지역아동센터연합회
교육일시/ 3월 15일~4월 14일 (매주 수요일, 금요일 늦은 6시30분~8시30분)
교육대상/ 미디어교육에 관심 있는 지역아동센터(공부방) 교사
교육장소/ 청춘 교육관
교육인원/ 15명내외
교육내용/
섹션 1. 미디어교육 이해하기
미디어교육의 개념, 의미 그리고 미디어교육의 현황에 대한 이해의 시간
3/15(수) <특강: 일상의 공간에서 만나는 미디어들의 비판적 읽기>/신대성(교육공동체 나다)
3/17(금) 1강 : 미디어교육 개론 / 오정훈 실장 (미디액트)
3/22(수) 2강 : 미디어교육 사례와 경험 나누기 1
지역 청소년들과 함께 하는 미디어 활동 사례 / 지경(퍼포먼스 반지하)
* 지역영상교육-학교를 벗어나 내가 담은 세상이야기
3/24(금) 3강 : 미디어교육 사례와 경험 나누기 2
공부방에서의 미디어교육 사례 / 서울 관악, 전주, 청주 / 이혜린(전 충북민언련미디어교육팀장)
섹션 2. 미디어교육 체험하기
섹션 1에서 사례로 발표되었던 프로그램의 교육내용을 체험해보는 시간
3/29(수) 4강 : 미디어를 통한 자기 표현 1
(인쇄 매체를 중심으로 : 그림, 사진, 문자 등) /
-지역사진을 통한 다양한 만화표현/드라마고 (퍼포먼스 반지하)
3/31(금) 5강 : 미디어를 통한 자기 표현 2 (영상 매체를 중심으로 : 다큐, 극, 애니 등) /
-이미지슬라이드쇼와 스토리텔링 표현/드라마고 (퍼포먼스 반지하)
4/5(수) 6강 : 대안적인 미디어 컨텐츠 제작 경험하기 1 /
-이미지텔링 출판물 구성 체험/ 백현주 (전 디자인 교육 ‘새야’ 편집장)
4/7(금) 7강 : 대안적인 미디어 컨텐츠 제작 경험하기 2 /
-다큐멘터리 영상 제작을 위한 방법들/ 지경(퍼포먼스 반지하)
섹션 3. 미디어교육 생산해보기
실제 자신이 소속된 단체에서의 미디어교육 기획, 모의수업 평가의 시간
4/10(수) 8강 : 기획하기(프로그램 기획, 수업안 작성 등) / 이혜린선생님(전 충북민언련미디어교육팀장)
4/14(금) 9강 : 모의 수업 및 평가
지역에서의 미디어교육의 그림 그리기(공부방을 중심으로) /이혜린선생님(전 충북민언련미디어교육팀장)

버스에서 내려 춘사관을 바라보는데 정말 "와~!"라는 말 밖에 생각나지 않았다. 정말 너무나도 크고 또 그곳 시설도 너무 좋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우리는 짐을 가지고 강당에 들어가 신고식을 하고 총진행을 하시는 선생님께서 각 분야의 선생님을 소개하셨다. 그리고 자기얼굴을 그리는 시간에는 너무 힘이 들어서 많이 실패하기는 했지만 가까스로 비슷하게 그렸는데 또 그 그림을 칠판에 붙인다하여 너무 당황스러웠다. 하지만 밥을 먹고 와서 디즈니만화영화를 보고 숙소로 갔는데 생각보다 전망도 좋고, 방도 넓고, 텔레비전도 있고, 샤워실도 깨끗해서 정말 기분이 좋았다. 짐을 놓고 저녁밥을 먹은 후 강당에 가서 직접 시나리오를 짜고 숙소로 돌아와 씻고 잠을 잤다.
둘째 날은 우리가 어제 짜놓은 시나리오를 가지고 영화를 만들었다. 영화를 찍을 때 날씨가 좀 춥고 NG가 나서 많이 힘들고 인터뷰도 했지만 굉장히 재미있었다. 우린 촬영을 마치고 점심밥을 먹은 후 저녁에는 신나고 재미있게 놀았다.
셋째 날은 우리가 어제 찍은 영화를 편집했다. 김대우 오빠와 내가 편집을 맡았는데 생각보다 무척 힘들어 선생님께서 좀 도와주셔서 다행이 마칠 수 있었다. 편짐을 다 하고 저녁에 과자파티를 했다. 이 때 과자는 참 맛있었다. 과자파티를 끝내고 숙소로 돌아와 씻고 게임을 하고 잠자리에 들었다.
넷째 날은 아침 일찍 일어나서 강당에 모여 춤을 추었다. 춤을 배우는데 조금은 부끄러웠지만 재미있었다. 이 시간이 끝나고 우리가 둘째 날에 만든 영화를 감상하는데 내가 열심히 편집한 인터뷰는 나오지가 않아 너무 허탈했고 슬펐다. 힘들게 만든건데...... 우리는 영화를 다 보고 짐을 가지고 내려와 시상식을 하고 집으로 가기 위해 관광버스에 올라탔다. 가기 전 너무 아쉬운 마음에 단체사진을 찍고 나서 버스에 탔다. "아~ 이제 가는구나"라고 생각하면서 탔는데 너무 졸려서 잠깐 자고 와보니 벌써 도착하여 우리는 내려 공부방으로 갔다.
나는 사실 미디어 캠프가 재미없을 줄 알았는데 가보니 정말 재미있었고, 또 많은 것을 배워 뜻 깊은 캠프였다. 또 이런 기회가 오면 또 다시 가고 싶다.
1월23일부터 26일까지 남양주촬영소에서 50여명의 아이들과 풍부한 ?
작업환경속에서 신나는 캠프를 진행했답니다. 영화팀과 애니메이션팀으로
나뉘어서 각자 관심있는분야에서 작업을 했구요..마지막날에는 시사회를통해서
모두의 결과물들을 보는것으로 끝났지요...

첫날-시나리오쓰기에 여념이 없네요

현수막도 직접제작!!

나의모습그리기-나를드러내는 캠프가 되길 바라며 자신소개하는 시간

영화작업하고 있다가 한컷!!

애니메이션 강사-최원재샘

영화팀강사-강민구샘

시사회가 끝나고 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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