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은 11일 국가청소년위원회, 다음세대재단과 공동으로 청소년들의 미디어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프로젝트인 ‘유스 크리에이터(Youth Creator)'에 참여할 팀을 이달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유스 크리에이터는 웹사이트, 미디어 아트, 디지털 오디오 창작물, 극영화, 다큐멘터리, 디지털만화 및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총 40개 팀을 선발, 프로젝트 제작을 지원할 예정이다.
선발된 40개 팀에게는 프로젝트 제작비, 최대 100만원과 기자재 지원은 물론 관련 분야 전문가와 연계한 멘토링, 미디어 교육 등을 제공해 보다 체계적인 프로젝트 수행을 도울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제작된 작품이 다음 및 해외 파트너 단체인 뉴욕의 MNN 유스 채널, 독일의 클립과 오픈 채널 등 외국미디어센터 및 방송채널에 소개될 수 있는 특전과 해외 교류의 기회도 함께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유스 크리에이터는 국내외 청소년 개인 및 6인 이하로 구성된 팀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오는 22일까지 다음의 사회공헌 문화 포털인 ‘유스 보이스’(http://youthvoice.daum.net)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프로젝트의 참신성, 독창석, 적절성, 팀워크 등을 평가해 선정하고, 오는 6월 중순경 발표할 예정이다.
[머니투데이 성연광기자]
유스 크리에이터는 웹사이트, 미디어 아트, 디지털 오디오 창작물, 극영화, 다큐멘터리, 디지털만화 및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총 40개 팀을 선발, 프로젝트 제작을 지원할 예정이다.
선발된 40개 팀에게는 프로젝트 제작비, 최대 100만원과 기자재 지원은 물론 관련 분야 전문가와 연계한 멘토링, 미디어 교육 등을 제공해 보다 체계적인 프로젝트 수행을 도울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제작된 작품이 다음 및 해외 파트너 단체인 뉴욕의 MNN 유스 채널, 독일의 클립과 오픈 채널 등 외국미디어센터 및 방송채널에 소개될 수 있는 특전과 해외 교류의 기회도 함께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유스 크리에이터는 국내외 청소년 개인 및 6인 이하로 구성된 팀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오는 22일까지 다음의 사회공헌 문화 포털인 ‘유스 보이스’(http://youthvoice.daum.net)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프로젝트의 참신성, 독창석, 적절성, 팀워크 등을 평가해 선정하고, 오는 6월 중순경 발표할 예정이다.
[머니투데이 성연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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