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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25 프렌토가 전해온, 유스보이스 day!
" 우리들의 이야기를 들어볼래? "그 이야기 속으로~!!

 

2008 12 27일 토요일! 서울 도봉산에 위치한 도봉 숲속 마을에서 2008 유스보이스 DAY가 성대하게 펼쳐졌습니다. 사실 유스 보이스의 한 해를 마무리하는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추운 날씨와 12월의 마지막 주말이라는 악조건 때문에 과연 잘 치뤄낼 수 있을지 걱정을 많이 했는데요, 역시 유스 보이스에게 걱정은 괜한 기우였을까요? 100여명의 인원이 참가하여 우리의 한 해를 멋지게 마무리 했습니다.

 

- 약간은 어설펐던 개막식, 그러나 그게 우리의 매력 !!!

사회를 맡은 프렌토3기 조동일 군의 서글서글하면서도 약간은 어설픈 진행으로 시작된 개막식에 이어 한 해 동안 유스 보이스가 걸어온 발자취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준 프렌토 3기 김평화 양, 마지막으로 멋진 작품을 꿈꾸는 유스들에게 힘찬 메시지를 던져주신 윤성호 감독님까지, 너무도 멋지게 개막식을 빛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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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작품을 우리의 가슴으로 말하다, 멘토링 시간

내가 찍은 영상, 이번 기회에 여러 사람의 평가를 들을 수 있는 ‘작은 시사회’

멘토링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그 동안 도움을 주셨던 멘토 선생님, 비슷한 주제로 더욱 친근해진 또래 유스 친구들과 함께 서로의 작품에 대한 진지하면서도, 애정 있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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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대한 바비큐 파티, 신나는 레크레이션 현장

열정적이고 뜨거웠던 멘토링 시간.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했죠? 밥 먹고 합시다!!! 맛있는 바비큐로 배를 채우고 나서, 잠시 후 즐거운 레크레이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동안 온라인에서만 마주쳤던 유스들, 멘토 선생님, 그리고 프렌토까지 모두들 한마음이 되어 함께 웃고 즐기고 행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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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상식, 내년을 기약하며

 

2008년 유스보이스 DAY의 마지막은 성대한 시상식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톡톡 튀는 수상작들과 거기에 걸 맞는 쇼킹한 상품까지...한 해 동안 우리가 함께 땀 흘리며 보여준 열정과 수고에 대한 작은 선물이라고 할까요? 시상식을 끝으로 2008년 유스 보이스 DAY는 아쉽게도 막을 내렸습니다. 우리 모두 2009년에 다시 만날 그날을 기대하며 모두들 파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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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토 한마디 !!!

 

평화 - 미디어, 만남, 그리고 소통이 있는 자리였습니다. 날은 추웠지만 오래도록 잊지 못할 따뜻한 자리 !!!

 

진성 너무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면서 정말 많은걸 배우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힘들기도 했지만 행복했습니다 !!!

 

병수 너무 기분 좋은 하루 !!! 유스보이스데이~파이팅!!!

 

여민 유스보이스와 함께 한 해의 마지막을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나 기분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항상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동일 언제나 즐거운 사람들과 함께 한 뜻 깊은 자리. 기억 속에서 잊혀지지 않을거에요

 

은주 한 해를 마무리하며 작품으로만 만나왔던 보고싶은 유스보이스 친구들과의 만남, 너무나 즐겁고 따뜻한 시간이었어요. 우리들만의 행복한 시간 !!!

 

윤영 우리가 기획한 행사에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했다는 것이 지금도 신기하고 뿌듯합니다.

 

선아 언제나 활력을 주는 유스보이스와 프렌토,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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