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간은 어설펐던 개막식, 그러나 그게 우리의 매력 !!!
사회를 맡은 프렌토3기 조동일 군의 서글서글하면서도 약간은 어설픈 진행으로 시작된 개막식에 이어 한 해 동안 유스 보이스가 걸어온 발자취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준 프렌토 3기 김평화 양, 마지막으로 멋진 작품을 꿈꾸는 유스들에게 힘찬 메시지를 던져주신


- 나의 작품을 우리의 가슴으로 말하다, 멘토링 시간
내가 찍은 영상, 이번 기회에 여러 사람의 평가를 들을 수 있는 ‘작은 시사회’
멘토링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그 동안 도움을 주셨던 멘토 선생님, 비슷한 주제로 더욱 친근해진 또래 유스 친구들과 함께 서로의 작품에 대한 진지하면서도, 애정 있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열정적이고 뜨거웠던 멘토링 시간.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했죠? 밥 먹고 합시다!!! 맛있는 바비큐로 배를 채우고 나서, 잠시 후 즐거운 레크레이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동안 온라인에서만 마주쳤던 유스들, 멘토 선생님, 그리고 프렌토까지 모두들 한마음이 되어 함께 웃고 즐기고 행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2008년 유스보이스 DAY의 마지막은 성대한 시상식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톡톡 튀는 수상작들과 거기에 걸 맞는 쇼킹한 상품까지...한 해 동안 우리가 함께 땀 흘리며 보여준 열정과 수고에 대한 작은 선물이라고 할까요? 시상식을 끝으로 2008년 유스 보이스 DAY는 아쉽게도 막을 내렸습니다. 우리 모두 2009년에 다시 만날 그날을 기대하며 모두들 파이팅입니다 !!!

- 프렌토 한마디 !!!
평화 - 미디어, 만남, 그리고 소통이 있는 자리였습니다. 날은 추웠지만 오래도록 잊지 못할 따뜻한 자리 !!!
진성 – 너무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면서 정말 많은걸 배우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힘들기도 했지만 행복했습니다 !!!
병수 – 너무 기분 좋은 하루 !!! 유스보이스데이~파이팅!!!
여민 – 유스보이스와 함께 한 해의 마지막을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나 기분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항상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동일 – 언제나 즐거운 사람들과 함께 한 뜻 깊은 자리. 기억 속에서 잊혀지지 않을거에요
은주 – 한 해를 마무리하며 작품으로만 만나왔던 보고싶은 유스보이스 친구들과의 만남, 너무나 즐겁고 따뜻한 시간이었어요. 우리들만의 행복한 시간 !!!
윤영 – 우리가 기획한 행사에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했다는 것이 지금도 신기하고 뿌듯합니다.
선아 – 언제나 활력을 주는 유스보이스와 프렌토, 사랑합니다 !!!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유스보이스 day의 즐거운 현장을 느끼실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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