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 멘토링을 위해 3년여 동안 다듬고 또 다듬어 만들어진 또띠의 시스템과 노하우, 예산, 참여기업, 임직원, 심지어는
또띠의 업무표장까지 이멘토링 또띠와 관련된 사업전체를 어린이재단에 기부하였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어린이재단에서
10년째 홍보대사를 해 주고 계신 이홍렬님이 또띠의 서포터즈가 되어 주시기로 했습니다.
(5월 27일 기부 협약식 : 어린이재단 김석산회장과 다음세대재단 문효은대표가 기부협약서에 사인을 하고, 다음커뮤니케이션과 메트라이트생명 멘토 대표들이 멘토기업 참여 인증을 받았습니다. 이홍렬님이 또띠 서포터즈로 활동해 주시기로 했습니다)
이같이 또띠를 기부한 것은 다음세대재단에서 운영하는 것보다 청소년사업을 전문적으로 하는 기관에서 운영을 할 때 더 많은
사회적 참여가 있을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아직 부족한 것이 많은 또띠지만 어린이재단에서 잘 키워 주시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비록 또띠가 다음세대재단의 품을 떠났지만 다음세대재단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최선을 다해 도울 것입니다.
또띠를 운영하는 동안 기부와 임직원 멘토 참여로 많은 도움을 주신 다음커뮤니케이션, NHN, 메트라이프생명, 중부도시가스,
중부재단, 투어익스프레스, 다음다이렉트자동차보험, 로레알에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우리 청소년들의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멘티 기관으로 참여해 주신 복지현장의 헌신적 참여에 경의를 표합니다.
앞으로도 또띠가 잘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띠를 잘 키워 주십사 하는 마음을 다시 한번 어린이재단에게 전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또띠사업의 주인공인 멘토, 멘티 여러분!
여러분들의 참여가 있었기에 이 사업은 가능했습니다.
마주보면 행복한 이멘토링 또띠를 든든히 지켜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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