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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보이스 프렌토6기 모집!! 우리가 펼치는 새로운 세상 프렌토6기에 도전하세요. Untitled Document
접수기간 : 2010.02.01(월) ~ 2010.02.21(일)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 youthvoice@daumfoundation.org
  접수시 메일 제목에 아래 두가지 지원 분야 중 본인이 지원하고 싶은 분야를 적어주세요!!
  [프렌토 - 청소년 활동가 지원]/[프렌토 - 미디어창작 지원]
  예) [프렌토 - 청소년 활동가 지원]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입니다.
면접심사 : 2010. 02. 25(목) (서류 통과자만 해당되며, 면접 불참시 최종심사에서 제외됩니다.)
문 의 : 다음세대재단 유스보이스 담당자 - 02)6718-0634,6718-0636
youthvoice@daumfoundatio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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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일요일 성미산 마을극장에서, 유스보이스에서는 2009년 한해 유스보이스를 거쳐갔던 많은 분들을 모시고 "유스보이스 데이-우리들의 소곤소곤한 이야기"를 열었습니다. 지난 2달간 프렌토5기가 여러차례 회의하며 기획부터 실행까지 모두 무사히 마쳤던 행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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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초대 대상자들은 멘토선생님들, 2009년 미디어컨퍼런스 참가자들, 사전제작지원 청소년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올 여름 미디어컨퍼런스에서 보았던 청소년들을 또 봐서 좋았고, 온라인으로만 이야기했던 사전제작 지원팀 그리고 멘토선생님들까지 모두 같은 공간에서 얼굴을 볼 수 있어서 정말 웃음 함가득 했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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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당일 갑작스럽게 눈이 내리면서 프렌토와 저희를 긴장하게 했습니다. 혹시나 이 눈이 초대자들의 발목을 붙잡는 것은 아닐까 하고 말이죠. 그러나 조금은 늦었지만 예상밖의 많은 초대자분들이 와주셔서 자리를 빛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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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시간은 원래는 민규동 감독님과의 소곤소곤한 이야기 였으나, 감독님이 눈길로 인해 도착시간이 지연되는 바람에 순서가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사전제작지원 작품을 감상하고 바로 멘토선생님들과 소곤소곤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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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청소년들이 멘토 선생님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때론 진지하게 때론 웃으면서 이야기에 참여했습니다. 총 4개의 작품을 보면서 그 주제에 대해서 편안하고 가볍게 이야기를 진행했습니다. 작품은 <홍삼캔디, 개인택시, 김문정, 아무렇지 않아> 이었고 각각 <외톨이, 개인주의, 갱년기, 미련과 사랑>의 주제 였습니다. 다양한 주제와 다양한 이야기가 오고 갔습니다.

이 작품상영과 이야기에 이어서 민규동 감독님과의 이야기를 진행했습니다. 실제 현장에서 작업하시는 분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궁금한 점도 물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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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 프렌토들이 준비한 가치관 게임인 청소년들과의 소곤소곤한 이야기는 시간관계상(눈길로 인해 행사가 지연 됐습니다ㅜㅜ) 취소하고 바로 저녁식사로  이어졌습니다.

저녁식사후 간단한 경품추첨과 마무리 멘트 그리고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우리는 헤어졌습니다. 참가자들은 왔던 길보다 더 미끄럽고 추운 귀가길이 되었을 겁니다.

와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눈길로 인해서 못 오신 분들 모두 2009년 한해 우리 유스보이스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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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토 5기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를 다녀오다!>

 프렌토 5기는 10월 10일 토요일 부산으로 향했습니다~ 총 4시간 반의 시간이 걸려서 부산 노포동역에 도착해서, 바로 지하철을 타고 해운대역으로 출발!! 50여분 걸려서 도착한 해운대역에서 미리 부산에 가있던 다른 프렌토들과 합류하고 점심 식사를 하고 해운대 행사장으로 했습니다. 부산에서 이동할 때는 부산 지하철 노선도만 잘 챙겨 가면 무리없이 부산을 다닐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는 시원한 바다 바람을 실컷 쐬고, 센텀시티 신세계 백화점에서 열리는 영화 사진전을 감상하기위해 셔틀버스를 타기로 했습니다. 다행이도 셔틀버스는 피프에서 해운대 행사장, 센텀시티, 요트경기장 까지의 관광객들의 이동을 편리하게 하기 위해서 무료로 시행하는 버스로 20분에 한대씩 오고 있었습니다^^ 영화 사진전에는 여러 영화인들과 영화 관련 사진들이 전시 되어있고, 이를 통해 우리 나라 영화의 발자취를 다시 한 번 떠올려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는 셔틀버스를 타고 다시 해운대 행사장으로 돌아와서 야외무대에서 홍대인디밴드 '눈뜨고 코베인', '누드 사운드 유닛'의 흥겨운 무대를 즐겼습니다. 야외무대에서는 관광객들을 위해 끊임없이 다양한 공연 및 영화인들의 무대 인사를 즐길 수 있으므로 부산에 오기 전에 홈페이지를 통해 프로그램 일정을 확인하는 것은 필수!!


 


그리고 나서 우리는 숙소가 있는 광안리로 이동했습니다. 맛있는 저녁을 먹고 광안리 바다 모래사장에서 불꽃놀이도 잠깐 했는데 오랜만의 바닷가라 기분이 정말 한층 들떠 있었습니다. 또 한 쪽에서는 아저씨 두 분이 기타를 매고 노래를 하시고 계셨는데 밤바다와 기타 소리가 제법 운치 있었던 밤이 었습니다.

부산국제영화제는 한국 최초의 영화제이기 때문에 규모도 가장 크고 다양한 매체에서도 취재를 하러 몰려옵니다. 한번은 길을 가다가 프렌토의 끼를 알아 본 한 방송사의 인터뷰 요청에 응했습니다~ 인터뷰 도중 재미있는 에피소드도 있었습니다. 질문을 묻는 리포터가 프렌토의 L군 이에 고춧가루가 낀 것을 발견하고 NG를 요청했다지요^^ 정말로 폭소가 터졌던 장면이었습니다.




프렌토 5기의 숙소는 찜질방! 무려 9층 건물 전체가 찜질방으로, 여기는(아쿠아펠리스) 이미 부산에서는 명소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솔직히 가기 전에는 잠이나 제대로 잘 수 있을까 걱정했지만, 거대한 공간과 쾌적하고 다양한 시설에 놀라기도 했고 광안대교까지 보이는 아주 낭만적인(?) 찜질 방이었습니다. 영화제 기간에는 워낙 많은 사람들이 부산으로 모여서 숙소를 결정하기 힘든데, 부산에 있는 명소 찜질방에서 묶어가도 괜찮을 듯하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일요일에 볼 영화를 인터넷 예매 하지 못한 우리는 불타는 티켓 예매 경쟁을 걱정하며 새벽 5시에 티켓 예매를 위해 센텀시티 영화관으로 이동했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졸린 눈을 비비며 도착했는데 이미 그곳에서는 이불을 덮고 주무시는 분들까지 계셨다는 것! 피프에서 직접 현장 구매를 하려면 티켓 예매 방법과 절차가 매우 까다롭고 생소하니 모두 확실하게 티켓 예매 방법을 알아보고 가야하는건 필수!

고생한 보람 있게 모두 티켓을 사수하고 뿌듯한 마음으로 남포동으로 이동했습니다. 늦은 아침 식사를 하고 둘러본 남포동 행사장 일대는 생각보다 그 규모가 크지는 않았지만 그 거리 골목마다 생생한 부산의 느낌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해운대 행사장과 남포동 행사장은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한 시간 정도가 걸리는 거리 이므로 해운대에서 영화를 보고 남포동에서 영화를 보려면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시간 계산을 잘 하고 움직여야 합니다~.

우리는 총 2편의 영화를 보았는데 하나는 불륜을 소재로 다룬 마드무아젤 샹봉이라는 영화와 가족의 비밀을 다룬 시티 아일랜드를 봤습니다. 아쉽게도 마드무아젤 샹봉이란 영화가 너무 지루하고 재미없어서 반 이상은 졸았던 기억밖에(;;)남지 않았어요. 그러나 시티 아일랜드는 정말로 재밌게 봤던 영화였어요~! 영화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괄호 안을 클릭! 해주세요~(http://frientor.tistory.com/223 / http://frientor.tistory.com/224)


이렇게 영화를 보고 촉박한 상경시간으로 우리는 급히 서울로 올라와야 했답니다. 아쉽지만 우리의 부산국제영화제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앞으로도 더 다양한 영화를 보고 더 많은 것을 느끼며 창의적인 프렌토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유스보이스는 방화동 국제청소년센터에서 프렌토 4기 워크샵을 진행했습니다. 한남동 사옥부터 방화동까지 긴 시간이었지만 그 시간 조차 우리에게는 서로를 알아가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도착한 워크샵장소~!
짐을 풀고 옹기종기 모여서 다과를 먹으며 긴 여정의 피로를 풀었습니다.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서 시니어 막내와 주니어 막내가 자발적으로 춤과 노래를 선보이며 우리 모두를 즐겁게 했습니다.


그리고 난 1차 워크샵 회의. 먼저 앞으로 프렌토가 활동하게 될 것에 대한 간단한 오리엔테이션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미리 내준 과제에 대해서 서로 발표를 하고 의견을 들어보았습니다.


팁은 4기처럼 팀을 이루어 진행하려고 했으나, 5기 모두 개성만점과 톡톡튀는 아이디어로 결국 개별 업데이트를 하는 것으로 결론을 맺었습니다. 특히, 4기 여러분도 거의 다 참여해주셔서 원활한 인수인계가 이루어졌습니다. 4기 여러분들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저녁을 먹고 우리는 서로를 좀 더 깊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밤새 서로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자기개발에 대한 이야기도 가졌습니다.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다음 운영회으를 기약하며 각자 발길을 돌렸습니다.


역시 제 예상대로 끼와 능력자들이 모인 프렌토 5기! 앞으로 6개월 동안의 활동이 기대 됩니다. 앞으로 저랑 함께 잘 해보실꺼죠?! ^^ 그렇게 믿습니다!!
아, 그리고 프렌토 5기 발대를 축하 한다고 1기 조수빈님께서 직접 사오신 케잌!! 맛있게 먹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펼치는 새로운 세상' 프렌토5기에 도전하세요! 프렌토란? 프렌드(Friend) + 멘토(Mentor)의 합성어로, 또래들이 공감할 수 있는 눈높이 멘토링을 하며 청소년들과 소통하는 새로운 네트워크를 만들어가는 유스보이스 친구들입니다.

 

제 10회 전주국제영화제 청소년 특별전 YouthVoice


 

5월 2일 이른 아침, 제 10회 전주국제영화제 청소년 특별전을 빛낼 사전제작지원 여섯팀과 프렌토 친구들이 전주를 향해 출발했습니다! 화창했던 아침과는 달리 점점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했지만, 유스보이스 친구들의 설레는 마음 덕분에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6시간을 달려 전주대학교 게스트 하우스에 도착했습니다!



게스트 하우스에 도착해서 짐을 풀고 잠깐 휴식시간을 가진 후, 한 자리에 모여 일정에 대한 오리엔테이션 후 서로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초대 감독님께 드릴 선물에 들어갈 각 팀별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고 감독님께 편지도 쓰고! 본격적으로 전주를 즐기러 나가기 전 모든 준비를 마친 유스보이스 친구들!  




전주를 보고, 느끼고, 체험하기 위해
유스보이스 친구들은 영화보기팀/ 영화촬영지 탐방 팀/ 한옥 마을 팀으로 나뉘어서 즐거운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전주 한옥 마을 팀은 경기전, 전동성당등 한옥마을 내에 위치한 명소들을 둘러보고, 전주한지문화축제의 다양한 컨텐츠들 덕분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한지공예체험에 참가하여 부채와 손거울을 내 손으로 만들어보기도 하고 한지 패션쇼도 관람하였답니다. 전주 한옥 마을 내에 위치한 맛집에서 맛있는 칼국수를 먹으며 더 돈독해진 유스보이스 친구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색색의 우비를 맞춰 입고 영화 '약속'의 촬영지인 전동성당과 '궁'의 촬영지인 경기전 등 유명한 드라마, 영화 촬영지를 탐방했습니다!  처음 오리엔테이션 때만 해도 어색했던 유스보이스 친구들, 짧은 시간이었지만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영화보기 팀은 JIFF 거리를 거닐면서 전주국제영화제의 다양한 컨텐츠들을 둘러봤습니다. 영화제에서 상영중인 영화들이 모두 매진이 되버려서 그 아쉬운마음을 풀기 위해 '7급 공무원'을 함께 관람하였답니다.




다음 날 성공적인 상영회를 위한 사회자들의 끊없는 연습, 엄청난 수작업을 통해 탄생한 거리홍보물! 그리고 유스보이스 친구들의 정성이 모여 만들어진 초대감독님께 드릴 선물까지! 상영회 준비를 위해 늦게까지 잠 못 이룬 프렌토 친구들! 몸은 지치고 힘들지만 밤늦도록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는데요,
그만큼 즐거운 마음으로 다음 날의 상영회를 준비했답니다!



5월 3일, 상영회 당일, 10시에 아침을 먹기로 약속한 유스보이스 친구들! 우리의 예상을 깨고 거의 대부분의 친구들이 10시에 아침을 먹기위해 내려왔답니다. 맛있는 아침 식사를 하고 기숙사 로비에서 함께 사진을 찍으며 잠깐의 휴식시간을 보낸 후 상영회를 위해 JIFF 거리로 이동했습니다.


 

2시 30분에 시작하는 섹션 1 전까지 자유시간을 갖게 된 유스보이스 친구들! 각 사전제작지원팀들은 어제 비가 내려서 제대로 보지 못한 JIFF 거리를 구경하며 상영회를 기다렸습니다.
한편 우리 프렌토 친구들은 더 많은 사람들이 청소년 특별전 유스보이스를 보러오길 바라며 거리 홍보를 했답니다.





" I say youth~ You say voice~ Youth~ Voice~ Youth~ Voice~  

           어디서? 메가 박스 10! 몇 시? 두 시 반~ 다섯 시 반~ "  을 외치며 JIFF 거리 곳곳을 누비며 열심히 홍보한 프렌토 친구들! 프렌토들의 열정적인 홍보 모습을 취재해가신 기자님들도 많았다고 하네요!
호텔 다이어리의 존 스미스감독님,  조인성, 테디베어까지도 유스보이스 상영회에 초대하는 프렌토들의 센스!



드디어 시작된 섹션 1 "모르면 안 되는 것" / 섹션 2  "알면 복잡한 것"
많은 관객들이 함께하였고 관객과의 대화를 통해 작품에 대해 더 깊은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예리한 관객들의 질문에 당황한 유스보이스 감독 친구들이 '죄송합니다'를 연발하여 웃음꽃이 피기도 하였고, 자신들의 작품에 대한 생각을 당차게 이야기하는 모습에 모두가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대를 형성하기도 했습니다.



성공적으로 섹션 1, 2를 마친 후 청소년 특별전을 빛내주러 와주신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의 민규동 감독님과 은하해방전선의 윤성호 감독님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사전제작지원팀에게 선물하기 위해 감독님의 사인이 담긴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 DVD를 준비해오신 민규동 감독님! 항상 유스보이스 행사에 흔쾌히 참가해주시고 유스보이스 친구들을 응원해주시는 윤성호 감독님! 초대 감독님 덕분에 더 즐거운 상영회가 되었답니다!

"영화는 어땠나요?" "미디어를 제작하는 친구들에게 응원 한마디" "유스보이스는 OOO 다"
이 세 가지 질문에 대한 관객들의 의견을 듣고자 방명록을 준비해 온 프렌토 친구들! 
색색의 포스트잇 만큼이나 다양한 관객들의 목소리를 들어 볼 수 있었습니다!


모든 일정을 마치고 맛있는 저녁을 함께 하며 1박 2일의 즐거웠던 일정을 되돌아보며 6시간을 달려 다시 서울로 돌아왔답니다! 새벽2시에 도착해서 다들 피곤했지만 그래도 서로서로에게 감사의 인사를 하며 다음의 만남을 기약했답니다!  


 



프렌토 4기 친구들이 제 11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 다녀왔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시작한 10대 관객 심사단 I-TEENS 친구들을 인터뷰 하고 10대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걸즈온필름 섹션에 소개된 작품 들도 보고 토크인 시어터 를 통해 만난 "어떤개인날의 권오성 PD님과의 인터뷰도 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새로운 물결 섹션 에서 선보인 영화들을 감상했다고 합니다. 어떤 이야기들인지 궁금하시다구요! 1탄부터 5탄까지 프렌토 친구들의 생생한 서울 국제 여성 영화제 취재 현장을 함께해봐요!!

 

 

 


" 우리들의 이야기를 들어볼래? "그 이야기 속으로~!!

 

2008 12 27일 토요일! 서울 도봉산에 위치한 도봉 숲속 마을에서 2008 유스보이스 DAY가 성대하게 펼쳐졌습니다. 사실 유스 보이스의 한 해를 마무리하는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추운 날씨와 12월의 마지막 주말이라는 악조건 때문에 과연 잘 치뤄낼 수 있을지 걱정을 많이 했는데요, 역시 유스 보이스에게 걱정은 괜한 기우였을까요? 100여명의 인원이 참가하여 우리의 한 해를 멋지게 마무리 했습니다.

 

- 약간은 어설펐던 개막식, 그러나 그게 우리의 매력 !!!

사회를 맡은 프렌토3기 조동일 군의 서글서글하면서도 약간은 어설픈 진행으로 시작된 개막식에 이어 한 해 동안 유스 보이스가 걸어온 발자취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준 프렌토 3기 김평화 양, 마지막으로 멋진 작품을 꿈꾸는 유스들에게 힘찬 메시지를 던져주신 윤성호 감독님까지, 너무도 멋지게 개막식을 빛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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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작품을 우리의 가슴으로 말하다, 멘토링 시간

내가 찍은 영상, 이번 기회에 여러 사람의 평가를 들을 수 있는 ‘작은 시사회’

멘토링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그 동안 도움을 주셨던 멘토 선생님, 비슷한 주제로 더욱 친근해진 또래 유스 친구들과 함께 서로의 작품에 대한 진지하면서도, 애정 있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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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대한 바비큐 파티, 신나는 레크레이션 현장

열정적이고 뜨거웠던 멘토링 시간.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했죠? 밥 먹고 합시다!!! 맛있는 바비큐로 배를 채우고 나서, 잠시 후 즐거운 레크레이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동안 온라인에서만 마주쳤던 유스들, 멘토 선생님, 그리고 프렌토까지 모두들 한마음이 되어 함께 웃고 즐기고 행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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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상식, 내년을 기약하며

 

2008년 유스보이스 DAY의 마지막은 성대한 시상식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톡톡 튀는 수상작들과 거기에 걸 맞는 쇼킹한 상품까지...한 해 동안 우리가 함께 땀 흘리며 보여준 열정과 수고에 대한 작은 선물이라고 할까요? 시상식을 끝으로 2008년 유스 보이스 DAY는 아쉽게도 막을 내렸습니다. 우리 모두 2009년에 다시 만날 그날을 기대하며 모두들 파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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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토 한마디 !!!

 

평화 - 미디어, 만남, 그리고 소통이 있는 자리였습니다. 날은 추웠지만 오래도록 잊지 못할 따뜻한 자리 !!!

 

진성 너무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면서 정말 많은걸 배우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힘들기도 했지만 행복했습니다 !!!

 

병수 너무 기분 좋은 하루 !!! 유스보이스데이~파이팅!!!

 

여민 유스보이스와 함께 한 해의 마지막을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나 기분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항상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동일 언제나 즐거운 사람들과 함께 한 뜻 깊은 자리. 기억 속에서 잊혀지지 않을거에요

 

은주 한 해를 마무리하며 작품으로만 만나왔던 보고싶은 유스보이스 친구들과의 만남, 너무나 즐겁고 따뜻한 시간이었어요. 우리들만의 행복한 시간 !!!

 

윤영 우리가 기획한 행사에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했다는 것이 지금도 신기하고 뿌듯합니다.

 

선아 언제나 활력을 주는 유스보이스와 프렌토, 사랑합니다 !!!



▶재생버튼을 누르시면 유스보이스 day의 즐거운 현장을 느끼실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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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첫주, 프렌토 2,3기가 함께하는 프렌토 워크샵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