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목요일(10일) 오후 2시, 한국존슨앤드존슨 용산사옥 교육장에서 다음세대재단-존슨앤드존슨 2008 결혼이주여성 및 자녀 지원사업 협약식이 개최되었습니다.

<결혼이주여성 자조 그룹> 부문에서 최종 선정된 7개 프로젝트와 <결혼이주여성 자녀 자존감 및 자긍심 향상 프로그램> 부문에서 최종 선정된 2개 프로젝트의 각 책임자분들이 참석하신 이번 협약식은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의 박세열 대표이사님, 다음세대재단 문효은 대표님의 인사말로 시작하여 증서 전달, 연세대학교 김현미 교수님의 <아래로부터의 다문화주의> 강의, 각 프로젝트 책임자들의 프로그램 소개, 오리엔테이션 및 네트워킹의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협약식이 마무리됨에 따라 조만간 1차 지원금이 전달되고, 각 프로젝트들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결혼이주여성과 자녀들이 한국 사회의 주체적 시민으로서 즐겁게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면 좋겠고,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아이디와 각종 정보들이 원활히 공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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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컬 대표이사님께서 이번 지원사업이 결혼이주여성과 자녀들을 지원하는 소중한 단초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인사말씀을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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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효은 다음세대재단 대표님께서 진정한 의미의 문화적 다양성을 이루기 위한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시며 인사말씀을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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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홍보영상을 시청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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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이번 협약식에는 9개 기관 담당자 분들과 한국존슨앤드존슨과 다음세대재단 임직원이 참석하여 함께 축하와 격려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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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미 연세대학교 교수님께서 <아래로부터의 다문화주의>라는 주제로 특강을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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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기관 담당자의 프로젝트 소개 시간이 있었습니다. 사진은 달서구결혼이민자가족지원센터의 김길안 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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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담당자분들과 수퍼바이저의 네트워킹 시간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