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공공문화서비스의 모델을 만들어보고자 하는 충무로 지하철 역내에 있는 충무로영상센터 활력연구소가 드디어 개관합니다.
충무로영상센터 활력연구소는 서울시가 설립하고 (사)한국독립영화협회가 위탁 운영하는 공공영상센터입니다.
11월 30일 오후 5시에 멜리사 리(Melissa Lee)감독의 다큐멘터리 "소신(Soshin)"초청 상영과 "미워도 다시 한번" 개관 이벤트가 열릴 예정입니다.
다음세대재단은 충무로영상센터 활력연구소의 활력영상전과 활력 미디어아트전, 두근두근 개봉관, 두근두근 갤러리등의 운영 프로그램을 지원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자세한 내용은 활력연구소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충무로영상센터 활력연구소는 서울시가 설립하고 (사)한국독립영화협회가 위탁 운영하는 공공영상센터입니다.
11월 30일 오후 5시에 멜리사 리(Melissa Lee)감독의 다큐멘터리 "소신(Soshin)"초청 상영과 "미워도 다시 한번" 개관 이벤트가 열릴 예정입니다.
다음세대재단은 충무로영상센터 활력연구소의 활력영상전과 활력 미디어아트전, 두근두근 개봉관, 두근두근 갤러리등의 운영 프로그램을 지원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자세한 내용은 활력연구소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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