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와 리플렛의 문안이 조금 수정되긴 했지만,
소개된 것과 거의 비슷한 시안입니다.
아래 리플렛에서는 한국어가 첫번째로 보이는데, 마지막 세번째에 옮겼습니다.
전시회 함께했던 아이들과 방문자들의 소감들도 올리면 좋은데,
네팔말로 되어 있어서, 아직 번역이 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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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와 리플렛의 문안이 조금 수정되긴 했지만,
소개된 것과 거의 비슷한 시안입니다.
아래 리플렛에서는 한국어가 첫번째로 보이는데, 마지막 세번째에 옮겼습니다.
전시회 함께했던 아이들과 방문자들의 소감들도 올리면 좋은데,
네팔말로 되어 있어서, 아직 번역이 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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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Shoot I Shoot 의 기획자 이미영입니다.
반갑습니다.
새로운 공간이 생겼네요.
처음엔 어떻게 사용하는지 몰라, 잠시 헤맸습니다...
일단 사진 프로젝트인 만큼 2005년 12월, 1차로 끝난 인도-네팔 접경 바이라하와에서 지프차 조수로 일하는 아이들과 함께 한 사진 전시회 사진을 올리면서 인사를 대신하겠습니다.

네팔에서 인도로 가는 관문입니다.

아이들이 일하는 공간입니다. 지프차 정류소

지프차 정류소 마당 한 구석의 놀이터 입니다.

워크샵에 함께 한 아이' 싸갈'입니다.

전시회를 하기전의 바이라하와 버스 터미널 안. 이곳을 아래와 같이↓ 청소해서 사진전시회를 열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청각장애인 학교 학생들을 비롯하여 지역의 학교와 시민단체 활동가 분들이 사진전을 방문하셨습니다.

함께 전시회를 준비한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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