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세대재단과 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이 공동 주최하는
<다음세대재단 미디어 작가상>은 사회, 정치, 여성, 인권, 노동, 동성애, 작가주의 등의 다양한 문제를 대안영상으로 표현하는 작가의 작품 제작을 지원하는 실험 비디오 제작 지원 프로그램이다.
3년에 걸쳐서 진행된 이 사업은 창조적 영상코드를 개발하고, 서사양식이 아닌 새로운 영상장르를 실험하는 것을 장려하며, 능동적인 문화 생산자로서의 작가를 발굴, 지원함으로서 대안적인 영상 문화를 발전시키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하였다.
2004년에는 제작지원공모를 통해 총 여성성에 대한 작품인 <멜랑콜리아>(안혜윤)’, 영화의 형식적인 실험작품인 <혜성프로젝트>(김계중), 전래동화의 유연성에 대한 다큐멘터리 <해님 달님>(박용석), 자유와 평화에 관한 작품(노애리) 총 4명의 작품이 제작되었으며, 2005년에는 형식과 내용을 실험한 <메트로놈>(최성우), <당신이 여자친구>(송기원)가, 2006년에는 (신기운),
<신자유청년 윤성호>(윤성호)가 제작되었다.
제작된 작품들은 그 다음해 NEMAF (New Media Festival in Seoul) 를 통해서 상영된 바 있다.
3년에 걸쳐서 진행된 이 사업은 창조적 영상코드를 개발하고, 서사양식이 아닌 새로운 영상장르를 실험하는 것을 장려하며, 능동적인 문화 생산자로서의 작가를 발굴, 지원함으로서 대안적인 영상 문화를 발전시키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하였다.
2004년에는 제작지원공모를 통해 총 여성성에 대한 작품인 <멜랑콜리아>(안혜윤)’, 영화의 형식적인 실험작품인 <혜성프로젝트>(김계중), 전래동화의 유연성에 대한 다큐멘터리 <해님 달님>(박용석), 자유와 평화에 관한 작품
제작된 작품들은 그 다음해 NEMAF (New Media Festival in Seoul) 를 통해서 상영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