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업기간: 2002년~
정보트러스트운동은 "인터넷상에서 사라져가고 있는 디지털 정보를 복원하고,
보전할 가치가 있는 사이버공간의 지식과 정보를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모금으로
공공화하는 운동"으로, 다음세대재단, 문화연대, 사이버문화연구소, 정보공유연대,
진보네트워크센터, '함께하는 시민행동'이 2002년부터 공동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정보트러스트운동은 사이버 공간에서 지식정보가 점점 상업화 되어가고, 가치 있는 지식정보가 사라지며, 연예/오락/섹스와 같은 자극적인 분야들에 정보가 집중되고 편중되는 문제점의 인식으로부터 출발하여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 왔습니다. 2003년 다음커뮤니케이션과 공동 캠페인 “이제 디지털도 곧 역사가 됩니다”를 비롯, 2004년 유네스코와 공동으로 디지털유산의 개념, 범위, 보존정책, 사례들에 관한 기본적인 방향을 제시하는‘디지털유산 보존에 관한 기초연구’와 포럼을 진행하였으며, 2005년 최초의 문화웹진 <스키조> 를 복원한 바 있습니다.
정보트러스트운동은 사이버 공간에서 지식정보가 점점 상업화 되어가고, 가치 있는 지식정보가 사라지며, 연예/오락/섹스와 같은 자극적인 분야들에 정보가 집중되고 편중되는 문제점의 인식으로부터 출발하여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 왔습니다. 2003년 다음커뮤니케이션과 공동 캠페인 “이제 디지털도 곧 역사가 됩니다”를 비롯, 2004년 유네스코와 공동으로 디지털유산의 개념, 범위, 보존정책, 사례들에 관한 기본적인 방향을 제시하는‘디지털유산 보존에 관한 기초연구’와 포럼을 진행하였으며, 2005년 최초의 문화웹진 <스키조> 를 복원한 바 있습니다.
디지털 유산 보존을 위한 포럼 자료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