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토리
2023
2023년 다음세대재단은 비영리스타트업 인큐베이팅, 동락가 운영, 체인지온/ D.MZ 프로그램 등 기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며 성과를 극대화하고자 노력하였으며, 비영리스타트업 임팩트 역량평가지표 ICAN(Impact Capacity Assessment for Nonprofit startups)'를 개발하여 연구발표회를 개최하고 지표 기반의 컨설팅 사업을 신규로 진행하였습니다.
비영리스타트업 사업에서는 공모지원사업과 상시발굴사업을 통해 연간 18개팀을 육성했습니다. 사업 시작 이후 가장 많은 팀을 육성한 한 해였으며, 참가팀의 활동 분야도 돌봄, 환경, 여성, 미디어, 자원봉사 등 한층 다양해졌습니다. 비영리스타트업 육성기관 최초로 임팩트 역량평가지표 'ICAN(Impact Capacity Assessment for Nonprofit startups)'를 개발하여 전국 10개 비영리스타트업 대상 역량 평가 컨설팅을 제공했습니다. 또한 경북 청도와 로컬 비영리스타트업을 위한 교육 및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비영리스타트업 생태계의 지역 확장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바보의나눔의 지원을 통해 운영 중인 동락가는 비영리스타트업 인큐베이팅 공간으로 자리매김을 하였고, 총 13개의 비영리스타트업 팀이 동락가에 입주하여 초기 창업을 위한 사무공간으로 활용하였습니다. 또한 지하 공간을 기획/상설 전시 공간으로 전환하여 비영리스타트업의 활동을 알리고 활동사례를 홍보하는 공간으로도 적극 활용하였습니다.
D.MZ에는 사단법인, 복지기관, 비영리스타트업, 비영리재단, 기업 CSR, 소셜벤처, 사회적기업 등 다양한 영역과 분야의 20~30대 활동가 150여명이 함께 했습니다. 다회차 D.MZ 정규모임, 일회차 D.MZㄱㄱ?를 진행하고, 알럼나이 지원을 통해 또래 활동가 간의 네트워크가 강화되고 확장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체인지온 컨퍼런스는 비영리 활동가 및 관계자 400여명과 함께 '분투(奮鬪)-온 힘을 다해 맞서 나아가다'를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시의성있는 강연과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로 부터 높은 만족을 이끌어냈습니다. 2023 체인지온@은 부산, 청주 2곳에서 열렸으며, 지역 파트너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각 지역에 필요한 주제에 맞춰 진행 되었습니다.
다음세대재단은 오픈소사이어티재단의 후원을 통해 다양한 영역에서 인권 운동 및 활동을 하는 24개 단체들을 선정하여 지원했습니다. 특히 서울 및 수도권 외 지역 소재 단체와 신생 단체들에게 지속적인 활동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그 결과, 24개 단체 중 13개 단체가 본 사업 기간 동안 타 지원사업에 선정되거나 추가 파트너십을 체결하였고, 총 23건의 후속 활동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비영리스타트업
-
2023 상시협력 네트워크, 추천위원, 내부 추천, 자기 추천(b.npostartups.org)을 통해 1년간 100개 팀을 검토하였으며 9개팀을 최종 선정하였습니다. 9개팀의 조직적/사업적 성장을 위해 지원금 지급은 물론 멘토링, 자문, 네트워크 연계, 브랜딩 등을 지원하였습니다.
- 선정팀 및 활동 주요 키워드 -
·마인드풀 가드너스: #일반시민 #정원활동 #자연회복
·러블리페이퍼: #폐지수집어르신 #삶의질향상
·늘픔가치: #마을약사 #주민건강권
·대구청년연대은행 디딤: #대구 #소액대출 #커뮤니티
·위밋업: #여성 #아동 #장애 #스포츠
·지구닦는사람들: #일반시민 #환경정화 #커뮤니티
·느린소리: #강원 #경계선지능인 #청년
·플래닛주민센터: #자원봉사 #문화조성
·임팩트확산네트워크: #소셜섹터 #미디어 -
2023 공모2022년 10월부터 8개월 간 진행된 4기 인큐베이팅을 마무리하며 7개 팀의 성과공유회를 진행했습니다 5월 17일과 18일 양일 진행된 성과공유회에서는 팀 소개와 사업 성과 발표, 전시 등이 진행되었으며, 이를 통해 향후 협력할 수 있는 파트너십을 모색해보았습니다.
-
2023 공모 후속4기 인큐베이팅에 참가한 7개 팀 중 3개 팀을 선정하여 7개월 동안 3,500만원 규모의 지원금과 사무공간, 교육, 오피스아워 등을 지원하였습니다. 세 팀은 솔루션 확장 및 고도화를 바탕으로 다양한 기관들과 협력 사업을 진행하였으며, 조직화 측면에서도 임의단체 설립 및 사단법인 설립 준비로 한 단계 나아갔습니다.
-
2023 ICAN『비영리스타트업 임팩트 역량평가지표 개발 연구』를 통해 비영리스타트업의 정의와 판별 기준을 정립하고 조직의 성장을 돕는 역량평가지표(ICAN)를 개발하였습니다. 연구발표회와 ICAN 컨설팅 지원사업을 통해 현장 활용의 실효성을 확인하였고 초기 사용자의 경험 데이터를 확보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자가 측정 온라인 서비스를 개발하였습니다.
-
2023 청도청도혁신센터와 함께 경북-청도에서 지역 비영리스타트업 육성 사전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6개 팀 및 창업가를 대상으로 비영리조직 설립 및 사업 개발 교육과 멘토링을 맞춤형으로 제공하며 비수도권 지역의 비영리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사업 수요와 확장 가능성을 확인하였고, 지역 파트너 네트워크를 확보하였습니다.
동락가
-
비영리스타트업 육성 및 지원2023년 비영리스타트업 육성 사업을 통해 총 18개의 비영리스타트업팀을 육성하였고, 그 중 9개 팀이 동락가에 입주하여 사무공간을 사용했습니다.
비영리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전과정(오리엔테이션, 교육, 멘토링, 오피스아워, 성과 공유회 등)을 공간 중심으로 진행함으로써 참여 팀들의 사업화와 조직화를 집중적으로 이루어낸 한 해 였습니다. -
지하 전시 공간을 개방, 방문객 수 증가지하 공간을 기획/상설 전시 공간으로 전환하여 비영리스타트업을 알리고 활동사례를 홍보하는 공간으로 활용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동락가 방문객의 범주가 확대되었고, 방문객 역시 전년도 대비 18% 증가하였습니다.
-
비영리스타트업 관계자 네트워킹 공간비영리스타트업을 발굴, 육성, 지원하는 기관들의 담당자로 구성된 ‘비영리스타트업 협력 네트워크’를 조직하여 정기적인 모임을 동락가에서 운영하였습니다.
또한 춘천, 부산, 청주 등 전국에서 비영리스타트업 인큐베이팅을 진행하고 있는 기관 및 단체 실무자를 초대하여 사업 교류를 위한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동락가에서 운영하였습니다. -
비영리 공간 대표 사례로 소개, 운영 노하우 공유공익 활동을 위한 공간 운영에 대한 노하우를 요청하는 기관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조선일보 더나은미래에 동락가가 비영리활동가 아지트 사례로 보도되기도 했습니다.
(관련 기사: “동락가의 문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2023.12.19)
D.MZ
-
D.MZ 정규모임20~30대 소셜섹터 활동가들이 3회차의 대화 모임을 통해 활동하며 힘들었던 경험, 지속가능한 활동을 위한 필요 요소, 성장과 커리어패스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서로의 생각과 경험을 통해 활동 원동력을 돌아보고 공감과 위로를 나눔으로써 든든한 동료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
D.MZ ㄱㄱ?비슷한 공통사・관심사를 갖는 또래 활동가들이 특정 주제에 집중하여 깊이 있게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사회공헌 담당자들 저녁ㄱㄱ?', '소셜섹터 신입활동가 동기모임ㄱㄱ?', '소셜섹터 디자이너 회동ㄱㄱ?' 등의 주제로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
D.MZ 알럼나이 후속모임 및 파티D.MZ 기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알럼나이 후속모임에서는 신체건강/마음건강/지식건강을 테마로 3회 이상의 다회차 모임, 월별 일회차 모임을 지원했습니다. 또한 기참가자들이 한 자리에 모일 수 있는 네트워킹 파티도 개최하여 새로운 연결과 연결의 확장을 만들어낼 수 있었습니다.
체인지온
-
체인지온 컨퍼런스2023 체인지온 컨퍼런스는 더 나은 세상을 그리며 하루하루 애쓰는 비영리 활동가 및 관계자 400여명과 함께 '분투(奮鬪)-온 힘을 다해 맞서 나아가다'를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변화의 속도는 따라가기 어려울 만큼 빠르고 사회문제는 더욱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상황 속에서, 크고 작은 문제들에 맞서 끝까지 온 힘을 다해 함께 나아가기 위한 이야기들을 나눴습니다. ▲최영준 연세대 교수 ▲김영민 서울대 교수 ▲박새롬 UNIST 교수 ▲이상욱 한양대 교수▲정혜윤 PD ▲하림 음악가 6인이 연사로 함께하며 수준 높은 강연을 펼쳐주셨습니다.
-
체인지온@지역의 활동사례와 고민이 꾸준히 논의되고 발굴될 수 있도록 진행되는 지역 세미나 2023 체인지온@은 부산과 청주 2곳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체인지온@미디토리(부산)-‘인공지능(AI)과 활동하는 삶’ ▲ 체인지온@공룡(청주)-‘현장, 연결되는 말들의 장소' 를 주제로 강연이 진행됐습니다.
올리볼리
-
그림동화 콘텐츠 및 문화다양성 감수성 테스트 서비스 안정적 제공올리볼리 그림동화는 지속적인 콘텐츠 저작권 갱신을 통해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운 지역의 문화와 역사가 담긴 애니메이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023년 1년간 22,102명이 이용한 올리볼리 웹사이트는 한국 외 필리핀, 미국, 베트남 등 해외 사용자의 비중도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아동, 성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문화다양성 감수성 테스트에는 67,528명이 참여했습니다.
인권운동 및 활동 지원사업
-
24개 인권단체 지원을 통한 한국 사회의 인권 아젠다 대응인권 아젠다를 직접적으로 다루는 인권단체 지원을 통해 한국 사회에서 나타난 다양한 인권 문제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었습니다. 주요 아젠다로는 젠더, LGBTQ, 난민, 이주민, 기업과 인권, 노동권, 장애인권, 평화, 활동가인권, 인권연구 및 기록 등이 있습니다.
-
워크숍 및 조직 강화 교육을 통한 단체 역량 강화1박 2일 중간워크숍 및 결과워크숍을 통해 단체별 사업 진행 과정 및 성과를 공유하였고, 인권 영역별 현안과 운동 사항을 공유하며 단체 간 네트워크를 형성하였습니다.
-
캠페인 및 홍보 지원인권 이슈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높이고, 단체들의 지속가능한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자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조선일보 더나은미래와 <인권의 다양한 얼굴> [2023 한국의 인권단체들] 기획기사(지면 1면 및 온라인 기사 3건)를 발행하여 국내 인권단체 현황 및 지원의 필요성을 대중들에게 효과적으로 알렸습니다.
카카오 같이가치와 <모두가 존중받는 사회>라는 이름으로 모금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모금함 10개를 개설하여 총 44,624명이 캠페인에 동참하였고, 모금액 50,253,198원을 달성하였습니다.